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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세기총, "지부장 간담회 가져""마스크 지원 및 지부설립에 총력을 다하기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6.26 21:47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이하 세기총,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는 2020년 6월 25일(목) 오전 11시, 세기총 회의실에서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와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및 임원과 지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한 중에 지부장 간담회를 갖고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해외 동포 및 선교사들을 위해 마스크 및 방역 용품 지원과 지부 설립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하였다.

세기총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의 진행으로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의 기도와 참석자들을 소개한 후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의 인사말과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의 환영의 말씀이 있은 후 심도 있는 논의를 거쳐 다음과 같이 결정하였다.

1. 세기총 10만장 마스크 보내기 운동은 7월 초순부터 지부를 중심으로 우선 각 2,000매씩의 마스크를 보내기로 하였다. 

2. 지부 설립에 총력을 다 하기로 하고 8~9월까지 추천 받은 지부장 추천자들을 대상으로 50여 개의 지부를 선정 설립하기로 하였다.

3. 코로나19로 인해 “한반도 자유 평화통일기도회” 등 해외 일정이 전면 중단된 때를 맞아 내부 역량을 더욱 강화하기로 하였다.

4. 올 하반기에 지부장 임명식 및 워크숍을 유럽에서 갖기로 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대표회장 조일래 목사, 법인이사장 고시영 목사, 5대 대표회장 황의춘 목사, 인도네시아지부장 안태룡 김효은 선교사, 필리핀지부장 임흥재 박영순 선교사, 미얀마지부장 김균배 선교사, 콜롬비아지부장 김선훈 김현주 선교사, 몽골지부장 김동근 장로 장은혜 선교사 조은별 간사, 멕시코지부장 정득수 선교사, 캄보디아지부장 서병도 유현신 선교사, 상임회장 김동욱 목사,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등이 참석하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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