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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샤론뮤직 김현성대표, 몽골, 캄보디아, 네팔, 야마하일렉톤과 야마하신디사이져 악기기증“그동안 본지와 공동으로 동남아 지역 선교사 통해 약300여대 국내 300여대 기증”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6.28 14:58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중국우한폐렴(코로나19)으로 경제도 情의 문화를 가진 사람의 마음과 무더위도 얼어붙게 만들고 있는 가운데 샤론뮤직 한국 야마하 엘렉톤 김현성 대표(안산동산교회)가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몽골과, 캄보디아, 네팔에 악기를 기증하여 이소식을 듣는이로 하여금 마음까지 시원하게 하고 있다.
 
안산동산교회에서 몽골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몽골인을 훈련시켜 전도사로 세워 자국인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는데 김현성대표가 몽골인 어동촐로선교사를 통해 자국으로 엘렉톤 3대를 기증하여, 25일 현지로 악기를 보냈다.
 
김현성대표는 이에 앞서 네팔과 캄보디아현지에도 야마하 신디사이져 5대를 기증했다.
네팔에 보낸 야마하 신디사이져의 경우 고양시 덕양구에 위치한 창조중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서옥임목사(합동중앙총회 증경총회장/네팔선교회 회장)를 통해 12월 네팔에서 개최되는 선교대회에 상품으로 기증 될 예정이다.
 
또한 캄보디아의 경우 앞서 엘렉톤과 신디사이져를 아시아 선교회 사무총장 박철수목사를 통해 일차 보낸바 있는데 현지에서 너무 잘 사용하고 있는 거을 보고 이번에 또 박철수목사를 통해 현지에 보네게 된 것이다.
 
서옥임목사는 “네팔엔 한국의 성함을 밝히지 않는 귀한분을 통해 네팔 현지 신학교 부지가 준비되었고 또 이분을 통해 라디오 방송국이 만들어져 현지인들이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은 200만 이상이 청취를 하는 방송국으로 성장했다”면서“또한 저희교회에서 파송하여 현지에서 언어학자로 활동하며 현지어로 성경을 번역 금년 11월말 저희 교회와 선교회에서 현지 방송국 견학과 관광으로 위장하여 현지를 방문할 때 김대표를 통해 기증 받은 신디사이져를 현지에 ㅈ너하게 될 것이라”고 밝히고“
 
이어 서목사는 ”네팔 현지는 모든 것이 부족한데 이렇게 귀한 악기를 기증해주어 감사하다“면서”코로나19로 하늘길이 차질없이 열리길 기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현성 대표는 “몽골은 아직 복음화의 진행 속도가 늦은 곳으로 알고 있는데 이번에 현지인 복음화에 도움을 주기 위해 기중하게 됐다”고 말하고 “몽골의 경우 러시아에서 음악을 공부한 전공자들이 많아 우리 엘렉톤악기를 잘 활용하면 많은 사역을 감당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면서 “초원에 아름다운 찬양이 울려 퍼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현성대표가 기증한 ‘야마하엘렉톤’ 악기는 신품 구입시 금액이 1.500여 만 원을 넘고 전겅자들에겐 같고 싶은 꿈의 악기로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는 악기이지만 금액도 비싸고 일반인들이나 교회가 구입하여 사용하기에 힘든 것을 알고 있어 김현성 대표가 일본 현지 야마하와 연결하여 중고를 국내로 들여와 낙원동 악기점과 전국에 도매로 보내는 업무를 하고 있다.
 
김현성대표는 “전자 악기는 중고나 신품 음질에선 똑같다”면서“제가 MBC 관현악단에서 피아노를 치다가 일본 상미대학에서 엘렉톤을 전공하고 한국에 돌아와 이 좋은 악기를 보급하기 위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고를 일본 현지에서 받아 한국에 배포하는 일을 해오면서 좋은 악기를 한국교회와 나누고 싶어 뉴스에이를 통해 해외 선교지와 국내 교회에 기증해왔다”고 밝혔다.

최고의 음질을 자랑하는 야마하 엘렉톤은 전문가용이지만 피아노를 배운 사람이면 누구나 쉽게 자신의 음악을 만들면서 사용 할 수 있는 악기로 엘렉톤 하나의 피아노, 파이프오르간, 전자오르간, 신디사이저의 기능을 탑재한 악기로 신디사이저와 다르게 엘렉톤은 음역의 파워가 크며 내장되어 있는 수많은 악기를 활용 엘렉톤 한 대로 30명의 오케스트라 연주를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안산샤론뮤직 김현성 대표는 전문 음악인으로 MBC 관현악단에 프로 음악인으로 출발 MBC 간판 프로그램 중 하나인 명랑운동회 마상원 악단 피아노 전문 연주자로 활동하다가 일본 상미 대학에서 야마하 엘렉톤을 공부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와 최근까지 동작구 오케스트라 단장도 지냈으며, 현재는 섬기고 있는 안산동산교회 주일 몽골부 예배 반주자, 통합 측 안산다문화교회 등에서 무료 반주자로 섬기고 있다.
 
현재 김 대표는 샤론뮤직에서 야마하 엘렉톤 전문인 및 음악인 후학들을 길러 내고 있으며 약 6년간(해외 33여대, 국내 300여대) 본지를 통해 기증한 바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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