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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주일 예배를 나라위한 복음적평화통일주일 특별예배로 드려“한국전쟁 70주년, 복음적평화통일주일예배로 함께하며"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6.28 20:40
‘통일의 플랫폼이 되게 하소서!’ 마음모아 기도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호국의 달인 6월을 매년 6월 넷째 주를 복음적평화통일주일로 정하고 통일을 위해 특별 예배를 드려왔다.
 
2020년 6.25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28일 복음적평화통일주일 예배를 드리며 민족과 나라를 위해 기도했다.

주일예배에서 오정현 목사는 오늘 세 번째 스가랴서를 통해 ‘한국 전쟁 70주년 질투하시는 하나님’ 강해설교를 했다.
 
오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민족을 다시 회복하셨듯이 우리 민족에게도 다시 하나 되는 날을 허락하실 것을 믿는다”며“우리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라는 고난과 아픔이 있더라도 또한 이념으로 갈라진 한반도의 아픔까지도 우리 앞에 서 계시는 예수님을 바라보고 의지한다면 모든 것을 이겨 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날 사랑의교회 주일예배는 온라인과 현장예배로 진행 되었으며, 현장예배 참석 성도들 경우 철저한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지침 준수에 최우선 두었고 고위험군(고령자 임산부 만성질환자 등)에 속하는 성도들이나 회사 동료 등 주변에 진단검사 중인 해당자가 있는 경우와 해외입국자 가운데 자가 격리 중인 성도는 SaRang On 유튜브 채널과 SaRand TV를 통해 실시간 온라인 생중계 예배에 참여 예배를 드렸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 “현장예배에 참석하는 성도들을 위해서는 ‘생활 속 거리두기’를 지키며 본당 출입 인원에 제한을 두고 그 외 인원들은 부속실로 안내했다”면서“교회 입장시에는 발급된 QR코드를 활용했고, 새가족이나 방문자 QR코드가 없는 분들은 예배참석자 카드를 작성하고 입장하도록 안내한 가운데 드렸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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