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2 일 14:41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임실군,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 안전교육 실시안전작업 가이드책 배부 및 안전캠페인 시청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6.29 16:04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임실군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군 매립장에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 44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제고하고자 집합교육 대신 비대면 방식의 안전교육으로 추진했다.

군은 쓰레기 없는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애쓰고 있는 환경미화원 및 운전원들을 대상으로 정기교육을 실시했다.

군 매립장을 찾는 교육 대상자들에게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안전작업 가이드 소책자를 배부하고 환경미화원 안전캠페인 2편을 시청하는 등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강조했다.

특히 폐기물관리법 개정으로 올해부터는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 안전기준이 강화됐다.

안전화, 안전조끼 등 보호장구 착용, 3인 1조 작업, 주간작업 등의 안전기준을 준수하도록 안내했으며 2019년 한 해 동안 산업재해 발생이 한 건도 없었던 만큼, 올해에도 산업재해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의식 고취에 함께 노력해 주길 당부했다.

한편 임실군은 생활폐기물을 더욱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청소체계를 대폭 개선한 청소행정 권역별 관리책임제 등을 전면 도입, 시행중이다.

12개 읍면을 5개의 권역으로 관리하는 형태로 책임 읍면장제 시행으로 담당권역에 대한 책임 및 권한을 부여해 생활쓰레기 실효성을 제고하고 있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심민 임실군수는 “지속적이고 창조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고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종사원들이 재해 없는 안전한 사업장 및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