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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북서부체리협회, 7월 2일 ‘체리데이’행사 개최붉은색 항산화 성분 풍부해서 면역력, 노화예방에 도움
송재춘 기자 | 승인 2020.07.02 19:52
(뉴스에이 = 송재춘 기자) 여름제철 과일인 워싱턴체리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체리데이’ 사진행사가 미국북서부체리협회 주최로 7월 2일(목) 오전, 서울 종로구 종로타워빌딩 1층에 위치한 가든카페에서 개최되었다.
 
‘체리데이’는 7월 2일을 ‘칠이칠이’로 재미있게 부르면서 붙여진 이름으로 매년 미국북서부체리협회에서는 과일의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워싱턴체리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체리데이’ 행사를 개최해 왔다. 

특히 올해는 체리뮤즈로 선정된 전 리본체조 선수 손연재씨가 행사에 참석해 체리출시를 기념하였다.
 
미국 북서부의 5개 주(워싱턴, 오리곤, 아이다호, 유타, 몬태나 등)에서 생산되는 미국북서부체리는 적절한 일조량, 시원한 밤 기온, 기름진 토양 등 체리 재배의 최적 조건으로 인해 타 지역보다 맛과 당도가 뛰어나다.
 
체리가 여름에 특히 좋은 이유는 천연 멜라토닌과 각종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해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을 예방해주고, 땀 배출로 인한 피로회복에도 도움을 주기 때문이다.

붉은 색깔의 항산화 물질인 안토시아닌은 세포의 손상을 막고 신체 면역력을 지켜주며 플라보노이드의 일종인 케르세틴은 몸 속 염증지수를 낮추고 심혈관 질환을 예방한다.
 
한국에서는 본격적인 체리시즌인 7월에서 8월까지 약 두 달간만 만날 수 있는 여름 대표과일로 자리잡았다. 

동글동글한 예쁜 모양과, 껍질을 벗길 필요가 없이 바로 먹을 수 있는 간편한 과일이라는 장점이 있어 매년 여름 체리의 판매는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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