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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정보회사 바로연에서 제안하는 맞선 성공 전략 TIP
김남지 기자 | 승인 2020.07.02 19:33
[뉴스에이 = 김남지 기자] 결혼정보회사 바로연(CMO 이무송)이 맞선을 앞두고 있는 미혼남녀들을 위해 맞선 성공률을 높이는 팁을 공개했다.

바로연 커플매니저는 "성공적인 결혼을 위해서는 매칭된 이성과 연애 관계로 발전하는 게 가장 중요하다"며 "잠깐의 만남이 교제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사랑에 빠지기까지의 남녀의 차이를 고려해서 접근해야 한다"고 전했다.

■ 맞선 성공 전략 TIP

▲ 과거사를 밝히지 마라!
잘 나가는 사람이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어서 만났던 사람들 줄줄이 나열하는 행동은 금물이다. 물론 상대방에게 과거를 묻는 질문은 최고의 비매너 행동이니 주의하자.
 
▲ 신상조사를 하지마라!
연봉, 가족사 등 신상조사는 금물이다. 질문이 없다고 해서 신상조사로 상대방에 대한 호감도를 떨어뜨리는 행위가 되니 주의하자.

▲ 척 하지 마라!
아는 척, 잘난 척, 있는 척은 호감도 떨어뜨리는 주범이다. 적당한 상식과 센스를 발휘하는 것은 좋지만 계속 척을 하면 듣고 있는 상대가 지친다.

▲ 핸드폰은 진동으로!
핸드폰을 진동으로 바꾸는 것은 기본 중에 기본이다. 상대방에게 불쾌감과 대화의 흐름이 깨져서 어색한 상황이 지속될 수 있다.

▲ 바른 자세로 말하자!
반쯤 누운 자세, 가까운 자세는 상대방에 대한 비매너인 행동이다. 상대방과 이야기를 하는데 팔짱을 끼거나 딴짓을 하면 상대방의 불쾌감이 올라갑니다.

▲ 잠깐 금연!
상대방 중 한 명이 비흡연자일 경우 잠깐 동안 금연하자. 대화 할때나 기다리는 시간이 생기지 않게 상대방을 잠시 배려해주는 매너를 보여주자.

▲ 돌직구 날리지 말자!
솔직함과 돌직구를 던지는 것은 다르다. 첫 눈에 반한 상대에게는 적당한 호감도로 천천히 다가가야 한다.

▲ 내숭은 그만!
여자의 내숭은 남자도 알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고 무조건 내숭을 보이는 것은 금물이다. 적당한 털털함을 보여줘야 그의 호감도가 상승할 수 있다,

한편, 결혼정보회사 바로연은 성혼을 위한 미혼남녀의 전국적인 상담 수요를 반영해 서울 강남을 비롯해 총 6곳에 지사와 협력사를 운영하여 지역별 원하는 이상형을 매칭받을 수 있도록 성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남지 기자  issuemaker77@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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