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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BIKY, 북구와 함께하는 빛나는 여름밤"북구 지역 주민들에게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 경험 제공"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07.11 15:23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7월 7일 개막을 시작으로 13일까지 7일간 열리는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이후 BIKY)가 9일부터 12일까지 북구에서도 관객들과 만난다. 북구 동시개최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 만남이다.

오전 9시 30분 북구문화예술회관 앞으로 셔틀버스 두 대가 도착했다. 구덕초등학교 학생 59명과 담당교사 3명이 1회차 상영작 <재키와 오프옌>을 보기 위해서다. 학생들은 북구문화예술회관 입구에서 방역팀의 안내에 따라 발열체크를 하고 단체문진표를 제출한 뒤 입장팔찌를 채워 입장했다.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작년에도 단체관람을 신청해 북구문화예술회관(구 북구문화빙상센터)을 찾아왔던 구덕초등학교는 올해도 BIKY를 찾아주었다. 코로나19 속 영화제를 안전하게 즐기기 위해 아이들 모두 마스크를 쓴 채로 방역팀의 안내에 성실히 따랐다.

이날 마지막 3회차 <록스타 에디 구출작전>에는 북구 문화예술인 및 지역구민 초청으로 상영관을 채웠다. 정명희 북구청장과 김명석 북구의회의장, 손분연 북구의회의원, 박신자 동창복지관장이 자리를 함께했다. 상영이 끝난 후에는 김상화 BIKY 위원장과 정명희 북구청장이 함께 영화에 대한 감상과 북구 지역 동시개최에 대한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누는 영화읽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영화읽기가 끝난 후 리셉션 ‘북구의 빛나는 여름밤’을 이어 진행했다. 리셉션에 참가하는 사람들은 리셉션장 입구에서 다시 한 번 발열체크를 한 후 입장했다. 리셉션에는 BIKY 청소년집행위원 비키즈(BIKies) 소속이자 올해 개막식 사회자였던 이지원 배우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북구 지역 주민들에게 자신의 생활권에서 다양한 문화를 누리는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동시상영은 올해도 무사히 진행 중이다. 주중은 북구문화예술회관에서, 주말 동안은 대천천 야외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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