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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베리의 원조, 미국 하이부시 블루베리 생과 출시"과육이 단단하고 풍부한 향과 깊은 단맛이 특징"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7.18 05:09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블루베리의 원조인 ‘미국 하이부시 블루베리’ 생과가 출시되었다. 북미의 토착 과일 중 하나인 블루베리는 야생에서만 존재했으나 미국의 엘리자베스 화이트 여사와 프레데릭 코빌 박사의 공동연구를 통해 1916년에 비로소 상업적으로 재배할 수 있게 되었다.

키가 작은 야생종은 로우부시 블루베리, 키가 큰 재배종은 하이부시 블루베리로 부른다.

전 세계 블루베리의 90%를 생산하는 북미 지역에서 생산되는 미국 하이부시 블루베리는 천혜의 환경과 과학적인 재배 방식으로 인해 과육이 단단하고 풍부한 향과 깊은 단맛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미국에서는 블루베리 수확의 제철인 7월을 ‘블루베리의 달’이라고 부른다. 

블루베리에는 칼슘, 구리, 철, 마그네슘, 인, 칼륨, 셀레늄, 망간, 아연 등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A, B, C, E, 엽산, 티아민, 리보플라빈, 니아신 등 각종 비타민이 풍부하다. 블루베리의 진한 컬러 속에 함유된 안토시아닌은 염증과 노화를 예방해주는 항산화 물질로 현대인에게 발생하기 쉬운 대사증후군과 비만, 심뇌혈관질환 등을 예방해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 하이부시 블루베리는 년중 냉동으로 판매되며 생과 시즌은 7월 중순부터 9월 말까지이다. 국내 주요 할인마트나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상시 구매할 수 있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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