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6.28 화 04:43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자동차
베스파(Vespa), 2020년 신차 ‘프리마베라 RED’와 ‘Sei Giorni’ 런칭최근 신촌과 분당에 딜러점 오픈하여 소비자 접근성 높여
오세홍 기자 | 승인 2020.07.24 03:20
[뉴스에이 = 오세홍 기자] 베스파 코리아가 유통하는 이탈리아 명품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스파(Vespa)’가 23일(목) 신사동에 위치한 이탈리아 홍보관 ‘하이 스트리트 이탈리아’에서 2020년 신차 ‘프리마베라 RED’와 ‘세이 지오르니(Sei Giorni)’를 공개했다.

베스파 ‘프리마베라 RED’는 에이즈 퇴치를 위한 글로벌 자선 단체 ‘RED’와 협업하여 제작된 스페셜 에디션이다. 프리마베라 RED의 판매 금액 일부는 HIV/AIDS와 결핵, 말라리아와 같은 질병을 예방 및 치료하기 위해 RED에 기부된다.

혁신적이면서 기술적으로 뛰어나고, 민첩하고 역동적이며 환경친화적인 베스파의 ‘프리마베라(Primavera)’는 베스파의 성공적인 역사와 가치를 구현하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프리마베라 RED’는 특징적인 ‘레드 드래곤’ 컬러로 도장된 바디와 휠 림 장식으로 우아하고 유니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전면 타이에 피아지오 로고와 함께 Vespa RED 로고가 더해져 있으며, 인체공학적인 누벅 가죽 시트로 편안한 주행감을 제공한다.

1951년 유명 레이싱 대회인 ‘세이 지오르니 인터내셔널 디 바레세(Sei Giorni Internazionale di Varese)’에서 9개의 금메달을 받으며 압도적인 우승을 기록한 ‘세이 지오르니(Sei Giorni)’는 베스파 스포츠 라인업의 대표 모델이다.

2020년 새롭게 선보이는 ‘세이 지오르니’는 한정판으로 제작되어 높은 소장 가치를 자랑한다. 스쿠터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을 보유하고 있는 ’세이 지오르니’는 클래식한 디자인과 전면에 낮게 위치한 헤드라이트, 매트 블랙 컬러 타이로 스타일리시한 외관이 특징이다. 여기에 화이트 백 그라운드의 원형 모양 아날로그 속도계로 라이더에게 풍부한 정보를 보장하는 최고의 기술력도 갖추고 있다. 컬러는 전반적으로 블랙이 주를 이루며, 강조를 위한 레드 컬러 디테일이 사용되어 더욱 돋보이게 한다. 또 대형 바디의 ‘세이 지오르니’는 넓고 편안한 수납공간과 좌석으로 실용성을 높였다. 큰 바디와 인체공학적인 좌석은 안락함과 장거리 주행에도 편안함을 제공한다.

한편, 피아지오 베스파는 최근 분당과 신촌에 새로운 딜러점을 오픈하여 소비자 접근성을 높였다. 경기 지역 전반의 서비스 제공을 위한 분당점은 부띠크를 연상케 하는 쾌적하고 세련된 매장 분위기가 특징이다. 여기에 핫플레이스인 레스토랑과 카페 거리가 주변에 위치하여 바이크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함께 경험할 수 있다. 또 서울 핵심 딜러 중 하나인 신촌점은 젊은 세대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베스파의 트렌디하고 세련된 감성을 젊은 층의 소비자에게 빠르게 전달하고 있다.

오세홍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세홍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