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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지민, 트렌딩 장악한 완벽한 비주얼과 달달 고백...전세계 팬들 폭발적 반응
김정수 기자 | 승인 2020.07.28 00:52
(사진출처 :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오랜만에 공개한 셀카에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27일 새벽 방탄소년단 지민은 네이버 브이라이브 '꿀FM <지진정의 R.A.D.I.O 라디오>' 방송 후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 계정에 "지진정이었습니다. 잘 자요. 사랑합니다. #JIMIN"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민은 매혹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도자기같이 매끈한 피부에 깊은 눈매와 오똑선 콧날, 도톰한 입술의 환상적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하고 있다.
 
지민의 완벽한 비주얼로 지민의 트윗은 역대 세 번째, 방탄소년단 멤버들 중에서는 첫 번째로 가장 빠르게 백만 좋아요 수를 기록했으며 'PARK JIMIN', 'JIMINIE', 'JIMINS' 등으로 월드 와이드 실시간 트렌드에 올랐고 미국, 인도, 러시아, 캐나다, 사우디아라비아 등 25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단숨에 트렌딩 되었다.
 
일본의 트위터 경향 분석 사이트 '트위플(Twipple)' 차트에서 1위, ‘츠이란(ついラン)’ 차트에서도 5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또한 지민의 셀카가 공개된 직후 지민이 입은 오프화이트(Off-White)의 검은색 티셔츠가 즉시 품절되어 지민의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재확인 할 수 있었다.
 
한편 앞서 지민은 멤버들과 함께  네이버 브이 라이브(V LIVE) 공식 채널에서 ‘꿀FM <지진정의 R.A.D.I.O 라디오> #중대발표’ 방송을 진행하며 8월 싱글 발매 소식을 공개했다.
 
지민은 "여러분이 듣고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노래"며 "저희도 (코로나19로) 계획했던 모든 게 사실상 무산이 됐고 이런 상황 속에서 허탈함과 무력감을 느꼈던 게 사실이다. 우리만의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보자는 생각으로 준비했다"고 전했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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