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4 목 04:1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부산 센트럴병원, ‘로봇 인공관절수술센터’ 개소"불필요한 손상과 출혈을 줄여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 가능"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07.29 06:59
[부산 센트럴병원]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부산 센트럴병원은 로봇수술기구 ‘마코(mako)’를 도입하고 더욱 안전하고 정확한 인공관절수술을 할 수 있는 로봇 인공관절수술센터 개소식을 27일 오후 가졌다.

이번 개소식에서는 로봇 인공관절수술센터 강진헌 원장이 로봇 수술에 대한 최신 지견 및 술기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그동안 부산 센트럴병원은 인공관절 수술 로봇 ‘마코’ 도입을 위한 한국스트라이커(주)와 도입 협약을 진행하였으며, 관련 수술을 위한 의료진 연수 및 전담 간호사 배치 등 센터 운영준비에 힘써왔다.

부산 센트럴병원에서 도입한 ‘마코’는 그동안 선보였던 로봇수술기구 중 가장 진일보된 시스템으로 의료진과 로봇의 협력으로 ‘환자 맞춤형 수술’이 가능하다. 또한 정형외과 수술로봇 전 세계 1위 시장점유율로 미국, 유럽 등 26개국이 도입해 30만 건 이상 수술이 시행되어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받았다. 특히 무릎 전치환술 및 부분 치환술, 고관절 치환술에 대해 미국 FDA 승인을 받은 유일한 인공관절수술 로봇이다.

정일권 센트럴병원장은 “이번 로봇 인공관절센터 개소로 부산·경남권에서도 로봇을 이용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로봇을 활용한 수술은 불필요한 손상과 출혈을 줄여 통증 감소와 빠른 회복이 가능함으로 수술 환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준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