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5 수 04:4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경제
울지마마이펫, 펫 전문 오프라인 매장 공략에 박차…입점 문의 쇄도전국 펫 전문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입점 문의가 쇄도하며 울지마마이펫의 식지 않는 인기 입증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07.31 21:05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자연주의 펫 스킨케어 전문기업 ‘울지마마이펫’(대표 김화영)이 오프라인 매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울지마마이펫은 지난 3월 펫월드에 입점한 것에 이어 최근 반려동물용품 전문 프랜차이즈 ‘야옹아멍멍해봐’ 전국 매장에 입점했다고 31일 밝혔다.

기존에 입점되어 있던 H&B스토어 CJ올리브영을 비롯해 반려동물용품 전문 프랜차이즈인 폴리파크, 펫마트, 펫클럽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으면서 펫 프랜차이즈를 비롯해 소규모 및 개인 로드 매장 등에서까지 입점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울지마마이펫은 치카치약 시리즈, 프리미엄 멀티밤 2종, 파우더 고체솝 3종, 개스팟 등 자사 인기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오프라인 구입 문의가 끊이지 않자 전국 대형 프랜차이즈 및 소규모 매장 등 신규 채널 입점에 힘을 쏟고 있다.

이로써 전국 약 500여 개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비자들과 만나게 된 울지마마이펫은 브랜드 충성도가 높은 기존 고객들에게는 친숙함을 더하고, 신규 고객에게는 브랜드와 제품의 매력을 알릴 수 있게 됐다.

울지마마이펫 관계자는 “온라인뿐 아니라 오프라인 펫 전문 매장에서도 반려동물 스킨케어 선두 주자로서 견주, 집사님들에게 다가가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라며, “언제 어디서든 울지마마이펫을 접할 수 있도록, 직접 제품을 만져보고 체험해보고 구입할 수 있도록 소비자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적극 확대해 나갈 예정이오니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울지마마이펫 입점 관련 문의는 울지마마이펫 오프라인 영업부를 통해 진행 가능하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주윤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