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25 월 09:34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전광훈 목사 ‘너알아TV’ 통해 “절대로 소강석 목사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 입장 밝혀전목사 “나라사랑 방법은 다르지만 소강석 목사는 진정한 애국자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8.12 00:20
(사진 = 너알아TV 캡쳐)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지난 8월 3일 주일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목사/합동측 총회장 후보) 3부 예배에 신임 박지원 원장이 참석 한 후 교계는 지난주 시끌 거렸다.
 
전광훈 목사 주변에 있는 목사 한 분이 집회에서 소강석 목사를 저격하고 나선 것.
 
이 목회자는 집회에서 설교 중 소강석 목사가 ‘한 부분 농담으로 한 말의 진의’도 파악 하지 않은 채 직격탄을 날렸고 다른 익명의 사람이 실황으로 중계되었던 동영상 영상 중에서 소 목사를 향해 날린 직격탄 부분만 오려 한국교회에 유포하기 시작했다.
 
이로 인해 한국교회는 한때 소란 아닌 소란이 일었고 본지는 (기자의 시선/ 한국문화에서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 ‘샤머니즘 언어’) 란 제하의 글을 통해 전광훈 목사와 소강석 목사에 대하여 글(8월 8일자 http://www.new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55691)을 올린바 있다.
 
최근 전광훈 목사는 11일 자신이 운영하는 ‘너알아TV’를 통해 논란이 된 내용과 관련 하여 입장을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절대로 소강석 목사님을 오해하지 마십시오”란 제목으로 너알어TV에서 “소목사와 자신은 방법론에서 차이가 있지만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목사들이라”고 말하고 “소 목사는 조용기 목사도 대한민국 국가도 하지 못했던 그 누구도 하지 못하고 엄두도 못낸 6.25전쟁 참전용사들과 그 가족들에게 대한민국 국민은 감사 하고 있다는 것을 민간차원에서 대신하여 오랫동안 진행한 진정한 애국자라”고 말했다.
 
전광훈 목사가 ‘너알아 TV’에서 말한 영상에서 소 목사에 대한 멘트가 나온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