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30 금 04:50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패션뷰티
코로나19 팬데믹에도 불구하고 성장세 이어가는 패션업계 파워 스타트업, ‘에이전시커넥션’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 중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0.09.01 05:48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롱)이 올 상반기 실적에서 예상치를 뛰어넘는 성적표를 받았다. 특히, 올 상반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의 세계적 유행으로 패션업계 및 대부분의 홍보대행사의 하락세가 두드러졌음에도 불구하고 에이전시커넥션은 새롭게 팀을 확장하고 신규 직원을 다수 채용하는 등 파격적인 행보를 선보이고 있다.

인원 감축과 축소 근무가 보편적으로 작용하는 패션업계의 전반적인 불경기와 악조건 속에서도 에이전시커넥션은 해당연도에 전 직원 평균 5~15% 연봉 인상률을 적용하였으며 추가 인센티브까지 지급하는 등 꾸준한 매출 성장과 직원 복지 및 보상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에이전시커넥션은 “체계적이고 편안한 근무 환경을 위한 TEAM FOUNDATION(팀 파운데이션)과 변화의 흐름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DIGITAL SOLUTION(디지털 솔루션) 팀을 새롭게 구성하여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을 높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며 앞으로의 행보를 더욱 기대해 달라고 전하였다.
 
무엇보다도 가장 긍정적인 신호는 에이전시커넥션이 홍보를 진행하고 있는 브랜드들 또한 코로나19 사태가 무색하게 함께 주목을 받으며 동반 성장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업계에서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는 점이다. ‘VANS(반스)’, ‘ASICS SPORT STYLE(아식스 스포츠 스타일)’, ‘MOSCOT(모스콧)’ 등 기존 파트너사 외에도 럭셔리 워치 브랜드 ‘PANERAI(파네라이)’, 세련된 톤앤무드의 내셔널 하우스 브랜드 ‘OSOI(오소이)’ 등의 브랜드를 추가로 유치하며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스트릿 등 폭넓은 영역의 다양한 브랜드와 새로운 프로젝트를 함께하며 지속해서 사세를 확장해 나가고 있다.

게다가, 리치몬트코리아의 ‘A LANGE&SOHNE(랑에 운트 죄네)’와 ‘PANERAI(파네라이)’, 글로벌 바이시클 브랜드 ‘TREK(트렉)’ 역시 계속해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패션 영역에서는 여러 유통가의 러브콜을 받는 ‘KODAK Apparel(코닥어패럴)’이 연말까지 50여개의 매장을 추가로 구축한다는 계획과 함께 매출 목표도 200억원까지 상향 조정했다. 최근에는 브이엘엔코에서 새롭게 전개하는 브랜드인 ‘papageno(파파게노)’도 에이전시커넥션과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성장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끝으로, 온라인 기반의 ‘유어네임히얼’, ‘비뮤즈맨션’, ‘보카바카’, ‘레이브’, ‘클로브’, ‘넘버링’ 등의 브랜드 역시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하며 꾸준하게 성장중이며 일부 브랜드는 투자 유치까지 성공, 온오프라인을 통한 더 넓은 비즈니스 영역 확장으로 업계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에이전시커넥션의 인사와 조직문화를 총괄하고 있는 정성철 이사에 따르면 “에이전시커넥션은 스타트업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최근 구직 플랫폼을 통한 신규채용에서 3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렸다.” 고 밝혔으며, 업계뿐만 아니라 일반 대중들로부터도 높은 관심과 주목을 받는 패션홍보대행사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전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이사라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