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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웃, 봉사자들에게 ‘감사’ 마스크 긴급 전달“회원들이 연중 물품을 기탁해 주고 있어 감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09.02 02:36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자생봉사단체 사단법인 이웃(이사장 박학천)은 최근 홍천지역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으로 인해 1일 오후 회원의 지정기탁 물품인 ‘배려와 의무’의 긴급 마스크 2000매를 회원 봉사자들에게 고마움의 마음을 담아 전달했다.

이 마스크는 (사)이웃 회원인 이건약품 김희두 대표와 이충환 이사가 회원 봉사자들을 위해 마스크 3000매를 기탁한 것으로 1000매는 최근 홍천군 청소년 미니 행사 등과 복지소외계층에 배포되었다.

또한 회원인 대웅제약 김한구 부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지난 5월에 마스크 150매와 7월 치약칫솔 100세트를, 김향진 행복커텐 대표는 직접 제작한 마스크 100매를 후원하는 등 한미약품 장용규 부장도 독거어르신의 건강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20박스와 약콩 두유 20박스를 (사)이웃에 기탁했다.

(사)이웃 김생호 감사는 “회원들이 연중 물품을 기탁해 주고 있어 감사드리며 복지사각지대 및 소외계층 이웃을 발굴해 맞춤형으로 지속 전달되고 있다”고 말했다.

(사)이웃의 이사로 활동중인 이건약품 이충환 이사는 “소외계층 및 복지사각지대를 위해 사계절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회원 봉사자들께 감사하다”며 “봉사자들이 건강해야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동행할 수 있는 만큼 최근 코로나19의 확산 상황으로 회원들께 마음을 표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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