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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랩, 코로나 예방 위한 항균 특허 비누 '메이썸 에코솝' 출시누가 쓴지도 모를 비누로 손 씻지 말고 나만 쓸 수 있는 휴대용 젤비누 '메이썸 에코솝'으로 나를 지키자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9.15 20:38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A씨와 직장동료들은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탓에 사무실 화장실에서 자주 손을 씻곤 한다. 화장실에 비치된 공동 비누를 사용하는 데 찜찜한 기분을 감추기 어렵다.
 
코로나19로 개인 위생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천연성분의 휴대용 항균비누가 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주식회사 오라의 온라인 쇼핑몰 ‘오라랩’은 코로나 예방을 위한 항균 특허비누 ‘메이썸(MAYSSOM) 에코솝’을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오라는 자체 연구 제품을 판매하는 생활용품 연구기업이다.
 
자체 기술력으로 연구 개발하여 자체 브랜드 상품을 출시하는 과기부에서 인증한 808호 연구소 기업이다
 
오라랩의 대표 제품인 자연 유래성분으로 만든 얼룩제거 천연세제 ‘메이썸 렌드리겔’은 아마존과 이베이 등에서 인기를 끌고 있으며, 호주, 일본, 싱가포르 등지의 드럭스토어에 진출하는 등 해외에서 성과를 내고 있다. 국내에서는 최근 CJ올리브영 전국 매장에 입점했다.
 
휴대용 항균비누 ‘메이썸 에코솝’은 젤타입의 휴대용 핸드워시다.
 
녹차 추출물과 병풀 추출물을 함유하는 항균성 기능을 지니는 피부 보습, 피부 진정 저자극 화장품 조성물로 특허출원(10-2020-0061381) 돼 있는 제품이다.
 
차국진 대표는 “코로나가 시작되기 전부터 바이러스로 인해 개인 위생을 철저히 할 필요성을 체감하고 휴대용 핸드워시 개발에 착수했고, 그 결과 ‘메이썸 에코솝’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현재 ‘메이썸(MAYSSOM) 에코솝’은 ㈜오라의 온라인 쇼핑몰 ‘오라랩’ 뿐만 아니라 오픈마켓,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네이버, 인스타그램 등 포털사이트,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 사용자의 후기가 꾸준히 업로드되고, 호평을 받으며 판매량이 상승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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