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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환절기 슬기롭게 이겨내려면… 면역력 높여야"가을 환절기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
박용환 기자 | 승인 2020.09.18 02:42
[뉴스에이 = 박용환 기자] 끝날 것 같지 않던 긴 장마와 폭염이 소리소문 없이 끝나고, 아침 저녁으로 부쩍 쌀쌀해지며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 낮밤의 온도 차가 큰 환절기에는 몸이 적응할 시간이 적어 감기 등 건강에 이상이 생기기 쉽다. 특히 면역력이 약한 어린이와 노인들은 건강에 더욱 취약한 시기다.

이런 시기에는 면역력이 건강을 유지하는 데 큰 역할을 한다. 특히 코로나19로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진 만큼 가을 환절기 건강을 지키고 면역력을 높일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자료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건강 유지의 첫 걸음, 운동… 홈트라도 해야

운동은 건강 유지에 필수 요소다. 면역력뿐만 아니라 체중 조절 및 건강 유지에도 운동은 주기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특히 선선한 가을 날씨는 운동을 하기에 최적의 계절

그렇다면 운동은 얼마나 자주, 어느 정도의 강도로 해야 할까? 많은 전문가들은 저~중강도로 하루에 30분~1시간 정도씩, 주 3회 가량 운동을 할 것을 추천한다. 자칫 과한 운동은 오히려 건강에 독이 될 수도 있다. 고강도의 운동을 하면 활성산소가 발생하는데, 이 활성산소는 체내에 쌓여 노화 및 만성질환 등 건강에 악영향을 끼치기 때문.

그러나 최근 코로나19로 인해 외출이 적어지며 전반적으로 운동 시간이 줄어든 사람들이 많다. 홈트와 스트레칭 등 집안에서 가벼운 운동을 통해서 충분히 건강을 유지할 수 있으니, 오늘부터 규칙적인 운동을 시작해 면역력을 강화해보는 것은 어떨까.
 
<자료사진(출처게티이미지뱅크)>
◆ 작은 생활습관부터 규칙적으로

면역력과 건강에 있어 가장 간편하면서 중요한 생활습관 중 하나는 충분한 수분섭취다. 인체의 약 70%를 구성하고 있는 물은 체내의 혈액순환을 활발하게 하여 몸의 면역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도록 돕는다. 만약 수분이 부족하면 혈액순환이 느려져 건강에 이상이 올 수 있기 때문에 평상시 충분한 수분을 섭취하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좋다.

또한 잘 자는 것도 중요하다. 하루의 1/3 가량을 차지하는 휴식시간인 수면은 부족하게 되면 피로 증가와 면역력 감소뿐 아니라, 건강을 해치는 큰 요인으로 작용한다.

마지막으로 손 씻기로 위생을 관리하자. 코로나19로 손 씻기에 대한 중요성이 부각되면서 손 씻는 작은 습관 하나만으로도 많은 질병을 예방하고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입증된 바 있다.
 

◆ 홍삼, 아연, 멀티비타민을 한번에 ‘뉴틴 면역비타민 듀얼’

간편하게 먹는 것만으로도 면역 기능을 높일 수 있다. 대표적인 영양분인 아연은 ‘굴’, ‘소고기’ 등에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홍삼 또한 오랫동안 면역력 증진에 도움이 되는 건강식품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기초 건강에 꼭 필요한 비타민에 홍삼과 아연 등 면역력 특화성분을 담은 면역비타민 제품도 출시되었다. HK Inno.N의 프리미엄 건강브랜드 ‘뉴틴’의 ‘뉴틴 면역비타민 듀얼’은 면역 기능에 도움이 되는 국내산 6년근 홍삼과 아연을 비타민 6종과 함께 함유해 하루 2알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기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는다.

뉴틴 면역비타민 듀얼에 함유된 국내산 6년근 홍삼은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항산화, 혈액흐름 개선, 기억력 개선 등 5중 기능성이 있어, 피로를 자주 느끼는 바쁜 현대인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또한 매일 챙겨먹는 비타민B 4종 및 C, D 등 총 6종의 비타민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도움이 되는 아연도 함유되어 있다.

뉴틴(Nutine)은 ‘건강을 쌓는 새로운(New) 습관(Routine)’이란 의미를 담아 HK inno.N이 신사업 2호로 선보인 프리미엄 건강 브랜드다. 한국인의 생활 습관에 맞춘 균형 있는 설계를 통해 꼭 필요한 기능성 성분만을 넣어 다양한 종류의 건강기능식품과 콜라겐 스틱, 음료 등으로 출시됐다.

박용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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