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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에도 기업 물품 기부 등 나눔 문화 확산"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어"
홍계환 기자 | 승인 2020.09.19 04:26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이사 박충관)이 코로나19 확산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 속에도 기업들의 물품 기부는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기업의 제조·판매 제품 등 물품 기부를 통해 취약계층을 도울 수 있는 물품 지원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크린랲, 동아제약, 포브 등 기업의 자사 제품 기부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위기가정, 여성청소년, 미혼모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지속적으로 후원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지파운데이션에서 운영하고 있는 나눔가게 ‘지스토어’에서 육육걸즈, 한스스타일, 맨인스토어 등 기업들로부터 기부 받은 의류와 생활용품을 소비자들에게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이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국내외 아동청소년, 독거노인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용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에 기부가 가능한 물품은 일상생활에 필요한 의류, 생리대, 화장품, 전자제품을 비롯해 중고도서 등 다양한 제품으로, 기부된 물품에 대해 기부금 영수증 발행도 가능해 기부자는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파운데이션 배소진 과장은 “물품 기부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위기가정 등 어려운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나눔이다”며, “기업 및 임직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지파운데이션은 2016년 외교부로부터 인가를 받은 국제개발협력NGO이며,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독거노인지원사업 등을 비롯해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지파운데이션 홈페이지(www.gfound.org) 혹은 문의전화(02-6335-01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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