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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여성부흥사협, 평택 시온 은혜기도원서 말씀치유 은사 목회자 세미나 개최‘19-22일’ “언택트 시대 영적으로 극복하는 자리 될 것”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0.13 13:0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코로나 19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말씀 치유 은사 목회자 세미나’가 개최된다.

국제여성부흥사협의회(총재 신현옥 목사)가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경기도 평택시 송탄로 소재 평택 시온 은혜기도원에서 목회자를 대상으로 ‘말씀 치유 은사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와서 성령의 말씀 백신을 맞으라’란 주제로 주 강사로 총재 신현옥 목사가 등단하며, 이 밖에도 이용규, 정도출, 장향희, 배진구, 진용식 목사 등이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총재 신현옥 목사는 “하나님 안에서 코로나 19 극복을 위해 개최하게 됐다”면서 “우리의 예방 백신은 예수그리스도라는 것을 체험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신 총재는 “지금은 모두가 지치고 힘들어하는 시기지만 이러한 고난을 하나님 말씀으로 이겨내야 할 때다”면서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선하심을 직접 느끼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의 경우 숙식을 제공하며, 코로나 극복을 위한 푸짐한 선물도 증정할 예정이다.
 
강사로 나서는 배진구 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참석 목회자들이 다시금 하나님에서 새로운 힘을 얻는 계기가 될 것이다”면서 “언택트 시대를 극복할 수 있도록 메시지를 준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사 이용규 목사는 “한국교회 목회자들에게 새로운 목회 비전과 희망을 심어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목회자들이 영적으로 재충전하는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국제여성부흥사협의회는 이번 성회를 위해 정부 방역 방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 체크에서부터 소독 그리고 마스크 착용 등을 의무화할 방침이다.
 
협의회 한 관계자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 두기를 비롯한 마스크 착용 등 정부 방역 방침보다 훨씬 강화해 강사든 참석자 모두의 안전을 우선순위에 두고 철저하게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의 경우 지하철 1호선 송탄역과 송탄 시외버스 터미널 등에서 주최 측에 연락하면 기도원 차량을 운행할 방침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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