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4 목 04:15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부산문화회관, 어린이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대포 같은 방귀소리와 흥겨운 우리가락의 노래로 극의 재미 이끌어내"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10.21 18:45
[부산문화회관] 방귀쟁이 며느리 공연사진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재)부산문화회관은 부산지역 어린이와 가족관객을 위한 기획공연으로,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를 11월 1일(일)까지 어린이전용극장인 부산문화회관 사랑채극장 무대에서 선보인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이미 3차례나 연기되었던 이번 공연은 어려움 속에서도 어린이 관객들을 만나기 위해 배우와 스텝, 공연장 모두 철저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관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며 공연을 준비했다.

<방귀쟁이 며느리>를 제작한 ‘극단 동그라미그리기’는 부산지역 어린이공연 전문단체로 수십년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해왔으며 그동안의 노하우와 실력파 배우들의 찰떡궁합으로 코로나19로 지친 관객들과 공연장의 분위기를 한껏 북돋아 주고 있다.

어린이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는 구전으로 전해오는 전래동화를 바탕으로 최부자댁의 마음씨 착한 며느리가 엄청난 방귀쟁이라는 사실에 쫓아내지만 며느리의 방귀로 왜구를 물리치고 높은 나무에 매달려 있던 귀한 배도 따주자 복덩이 며느리라 들어왔다며 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 대포 같은 방귀소리와 흥겨운 우리가락의 노래로 극의 재미를 이끌어낸다.

올해 첫 번째로 사랑채극장에서 선보이는 어린이 뮤지컬 <방귀쟁이 며느리>는 공연 시간 60분으로 24개월 이상 관람할 수 있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 방지를 위해 거리두기 좌석을 적용하여 비지정석(자유석)으로 진행되며 (재)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 미취학 아동, SNS 좋아요 할인 등 다양한 할인혜택도 제공된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준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