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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제18차 SaRang All Together ‘특별새벽부흥회, 릭워렌 목사 함께’‘2003년 오정현 목사 부임하면서 처음 시작되어 올해 18차’‘11월 9일부터 일주일간’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0.21 18:19
‘기억하라 기대하라 새 길을 만드시는 주’ 주제로 한국교회와 세계교회 참여
‘사회적 거리두기 계속 발효될 경우, 현장 참석자 제한, 온라인생중계 병행’
“광야에 새 길 만들고 새 일 행하시는 하나님 은혜로 복음의 야성과 기도 능력 회복계기”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제18차 특별새벽기도회가 ‘11월 9일부터 일주일간’진행된다.
 
‘기억하라 기대하라 새 길을 만드시는 주’ 주제로 지구촌을 위해 함께 간구 하고 모두가 함께 하자는 의미로 사랑의교회 SaRang All Together로 정하고 한 주간 진행하는 이번 집회에는 한국교회는 물론 세계교회가 참여하게 된다.
 
사랑의교회 18차 특별새벽기도회는 릭 워렌(새들백교회)・프랭클린 그레이엄(빌리그레이엄 전도협회 회장)・로렌 커닝햄 목사(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 오정현 목사(담임 사랑의교회)등이 강사로 등단하며 오정현 목사는 직접 말씀을 증거하지만 해외에서 동참하는 3분의 목사님들은 코로나로 인해 영상메시지로 말씀을 증거한다.
 
올해로 18년째 매년 봄, 가을 진행하는 사랑의교회 특별새벽부흥회는 2003년 오정현 목사가 사랑의교회에 부임하면서 처음 시작하여 매일 예배마다 사람 모이기 힘든 강남권 지역교회임에도 1만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모여 함께 기도하는 등 사랑의교회가 제자훈련을 진행해온 한국교회 대표 교회로서 말씀과 영성이 충만한 교회에 현장을 한국교회에 제시 해온 바 있다.
 
올해는 사랑의교회도 한국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불어닥친 코로나19의 여파로 봄 특별새벽부흥회를 진행하지 못해 여름특별토요비전새벽예배로 대처하여 기도의 불씨를 이어간 바 있지만 영성 채움에 해갈이 되지 않는 등 성도들이 영성 기근으로 어려움에 있는 것을 알고 사랑의교회가 영성의 불씨를 일으키기 위한 방편으로 18차 기도회를 진행 하게 된 것이다.
 
사랑의교회 관계자는“현재는 정부방침에 의해 방역이 1단계로 진행 되고 있지만 특별새벽부흥회가 시작 되는 기간 전후로 혹시 사회적 거리두기 등 방역환경이 바뀔 경우에 대비하여 방역지침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현장 참석자를 제한하는 것은 물론 온라인생중계 방식도 병행하여 만약에 사태에 철저하게 준비를 할 예정이다”면서“지난 18년 동안 매년 진행 해온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성도들이 영성을 키워 온 만큼 이번 성회도 성도들이 간절하게 기다리고 있다”고 말하고“이번에 진행하는 특별새벽부흥회를 통해 우리교회 성도는 물론 한국교회와 세계교회에 말씀나눔 특별새벽부흥회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는 부흥의 역사를 제시하게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오정현 목사는 “모든 한계와 고난을 뛰어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강력한 기름부음을 경험하고 W자 회복을 넘어 새로운 부흥과 비상에 대한 비전을 품고 기도할 것이다”고 말하고“광야에 새 길을 만드시고 새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로 복음의 야성과 기도의 능력을 회복하며, 코로나로 인해 변화된 시대 환경 속에서 교회가 나아갈 새로운 토대를 세우기 위해 더욱 간절하게 기도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이어 오목사는“코로나로 인하여 현재 한국교회는 물론 지구촌 세계교회들이 지형이 변했다”면서“이러한 상황에서 귀한 강사목사님들과 함께 말씀을 통해 우리교회는 물론 한국교회와 사회 더 나아가서 세계교회에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 강사 소개
 
오정현 목사
사랑의 교회 담임 
 

릭 워렌 (Pastor Rick Warren)

21세기 미국 복음주의 교회의 대표적인 목사로 미국 역사상 단기간에 성경 다음으로 많이 팔린 베스트셀러 ‘목적이 이끄는 삶’으로 국내에도 잘 알려져 있다. 1980년 1월 16일 작은 셋방에서 아내와 함께 개척한 교회는 점점 성장해 교인 4만 명이 모이는 지금의 ‘새들백교회’ 가 되었다. 또한 160여 국가의 수많은 교회들로 이루어진 초교파 네트워크 ‘Purpose Driven Movement’의 설립해 전 세계적으로 40만 명 이상의 목회자들을 훈련시켰다. 아울러 소득의 90%를 에이즈 감염자와 피해자를 섬기는 ‘Acts of Mercy’, 개발도상국의 교회 지도자들을 양성하는 ‘Equipping the Church’, 가난, 질병, 문맹을 퇴치하는 ‘The Global PEACE Fund’ 에 기부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로렌 커닝햄 (Loren Duane Cunningham)

국제예수전도단(YWAM) 설립자이자 하와이 열방대학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1996년 세계 모든 국가를 방문한 최초의 선교사로 인정받았고 현재까지 238개의 주권국을 포함한 400개 이상의 국가와 속령, 섬을 방문한 바 있다. 그가 이끌고 있는 국제예수전도단은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된 모든 세대들을 일으켜 온 열방에 복음을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며, 파송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국제적이며 초교파적인 선교단체이다. 오늘날 전세계 180개 국에 1,000여 개의 지부를 두고 18,000여 명의 전임사역자들이 함께 사역하고 있다.
 
프랭클린 그레이엄 (Franklin Graham)

미국 복음주의 교회지도자로 빌리그레이엄 전도협회 회장, 국제 기독교 구호단체인 ‘Samaritan's Grew’을 섬기고 있다. 아버지 빌리 그레이엄처럼 미국 전역과 전세계 49개국에서 190개의 전도집회를 열어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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