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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시지, 바를정육 신제품 ‘한입 채끝 산적, 너비아니’ 출시프레시지, 1~2인 가구 타겟의 정육 브랜드 ‘바를정육’ 통해 육류제품까지 영역 확장
홍계환 기자 | 승인 2020.10.24 02:59
[뉴스에이 = 홍계환 기자] 신선 HMR 전문 기업 프레시지(대표 정중교)의 육류제품 브랜드 ‘바를정육’이 고소한 채끝 등심을 활용한 신제품 2종(‘한입 채끝 너비아니’, ‘한입 채끝 산적’)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질 좋은 채끝 등심을 한입 크기로 먹기 좋게 손질해 비법 양념에 재워 깊은 풍미와 감칠맛을 자랑한다. 양념에 재우거나 손질해야되는 번거로운 없이 5분 가량 굽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어 간편한 밥반찬으로 제격이다.

먼저 궁중식 불고기 ‘한입 채끝 너비아니’는 칼집 낸 고기를 고급 약재인 연자육과 표고버섯을 넣은 양념에 재워 풍부한 맛과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한입 채끝 산적’은 양념에 고소한 잣을 더해 한층 더 짙고 깊은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밀키트 시장 점유율 1위 기업인 프레시지는 지난 4월 ‘바를정육’을 론칭하며 육류제품으로도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신소비주체로 급부상한 1~2인 가구의 특성을 반영해 조리하기 편하고 소포장 된 육류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지속적인 신제품 출시를 통해 제품 라인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프레시지 관계자는 “최근 스테이크를 비롯해 집에서 고기를 구워먹는 1~2인가구가 늘어감에 따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육류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신선 HMR 전문 기업으로서 대표 제품군인 밀키트 외에도 소비자들이 식탁 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프레시지는 국내에 밀키트를 처음으로 알린 선도 기업으로 용인에 준공한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공장에서 총 500여 종의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기존 밀키트 대비 조리시간과 가격을 반으로 줄인 차세대 밀키트 'the EASY 밀키트'를 비롯한 다양한 유형의 간편식 제품군을 시장에 선보이며 종합식품회사로서 도약하고 있다.

홍계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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