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2.2 수 00:51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몽기총, 믿음의 기업 인성바이오 헌신, 제 2인성교회 게르성전 건축”몽골에 성전이 세워질 수 있어서 감사하다,구원의 방주로서 교회가 되길“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0.24 12:59
”몽기총을 통해 몽골에 교회가 세워지는 일에 우리가 사용 되었다는 것이 감사“
‘주)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 (주)LDK 김미숙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전달’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맡은 바 사명감당에 충성을 다하는 믿는 자로 남기를 소원한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코로나가 선교의 열정을 막지 못했다.
믿음의 기업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와 임원들은 몽기총(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을 통해 몽골 제 2인성교회인 헝커르 교회 게르 성전이 건축 된 것이다.
 
이번 게르성전 건축은 복음의 불모지인 몽골에 몽기총과 함께 오랜시간 한 영혼 구원 하겠다는 큰 사명으로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 중에도 선교의 열정에 불을 붙여온 한국 광명광산교회 담임 강문종 목사를 전 국회의원이었던 손인춘 권사와 연결 되면서 진행 된 것이다.
 
특히 이번에 몽골 제 2인성교회인 헝커르 교회 게르 성전 건축에 헌신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는 죽을 병에서 눈물의 기도 속 하나님의 은혜로 치유받고 사업을 시작하여 성공한 여성경제인으로 기업의 이익을 선교와 사회복지 환원을 우선시 하는 기업경영으로 성장해온 회사이다.
 
몽골 수도 울란바트르시 외곽에 위치한 헝커르마을은 기후적으로나 생활 환경이 척박해서 살기 힘든 동네로 꼽히던 곳이지만 몽골의 젊은 목회자(사역자인 토머커 전도사)를 통해 영혼 구원이 진행 된 곳이다.

몽골 제 2인성교회 게르성전은 내구성과 품질이 우수하여 몽골인들이 선호하는 옵스 아이막 지역에서 주문제작된 게르로서 울란바트르에서 1700km떨어진 옵스아이막에서 제작되어 몽기총이 직접 운반해온 것이다.
 
봉헌감사예배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유미정 선교사의 인도로 가나청년의 통역으로 진행됐다.
 
몽기총, 김명자 권사의 대표기도 후 몽기총 손혜미 간사가( 마태복음 16: 13~19절)말씀 봉독후 전은총,전은혁 형제가 몽골어로 성경봉독을 했다.
 
이어 몽기총의 특별찬양 (곡명: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후에, 울란바트르 쉰 앰드랄교회 담임 뭉흐자갈 목사가 "교회는 천국의 열쇠"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설교에서 뭉흐자갈목사는 "오늘 게르성전 건축을 시작하며 예정대로 다 지을 수 있을까~하며 다소 불안하기도 했지만 좋은 날씨 가운데 시간 내에 건축이 완성되는 것을 보며 역시 하나님의 성전은 계획대로 세워지는구나~라는 것을 다시 경험했다며, 한국에서의 기도와 후원과 몽기총과 몽골 여러 사람의 수고로 주님의 명령과 계획대로 몽골에 예수께서 흘린 피로 교회가 하나 더 생겼다”면서“한국에서 기도하시고 후원하시고 또한 이렇게 어린아이들까지 열심을 내어 성전 세우기에 참여하는 좋은 모습을 우리도 본 받아야한다”고 피력했다.
 
이어 뭉흐자갈목사는“몽골 21개 아이막 330개 솜마다 교회가 세워질수 있도록 우리가 입으로 선포하고 기도하며 실천하자”고 말하고“오늘 세워진 몽골 제 2인성교회인 헝커르 교회도 베드로처럼 반석위에 세운 교회가 되어 이 성전을 통해 영혼을 구원하고 믿음의 다음 세대를 준비하길 바란다. 교회는 천국에 이르는 열쇠가 되야한다.”고 덧붙였다.

한국광명광산교회 담임 강문종 목사는 영상으로“현장에서 봉헌예배에 참석을 해야 하는데 코로나로 인하여 하늘길이 막혀 사랑하는 몽골교회 성도들을 뵙지 못함이 아쉽다”면서“몽골에 성전이 세워질 수 있어서 감사하며, 구원의 방주로서의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축복했다.
 
또한 영상으로 몽골 제 2인성교회인 헝커르 교회 게르 성전 건축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도“저희가 헌신하고 싶어도 길이 없어 답답했지만 믿을수 있는 몽기총을 통해 몽골에 또 하나의 교회가 세워지는 일에 우리가 사용 되었다는 것이 감사하다”면서“정말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봉헌예배에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이 크다”고 인사했다.
 
이어, 몽골 제2인성교회(헝커르교회) 담당 사역자인 토머커 전도사가 감사 인사를 하고, 보이만 목사(비트니 교회 담임목사)는 “여럿이 한 뜻으로 함께 한 게르성전건축에 특별히 몽기총 김동근 장로와 몽기총에 협력해 주신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했다.
 
게르성전건축을 돕기위해 옵스 아이막에서 방문한 동료 사역자 어기 전도사는, “작년 여름 몽기총의 옵스아이막 5개 교회 게르성전 건축과 연합봉헌예배 참석한 경험을 말하며 정말 감사하고, 성전을 세우고 함께 예배드릴 수 있는 오늘이 마치 생일 인 듯, 잊을 수 없는 하루였다”고 감격하여 축하 인사를 했다.
 
또한 우문고비 아이막에서 방문한 오그나 전도사 역시 몽기총 강대상을 몽골 곳곳에서 만났는데, 함께 한 오늘은 기적같은 날이라며 진한 감동을 전했다.
 
몽기총 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사역에 적극 동참하여 헌신해준 한국 광명광산교회 강문종 목사와 게르성전건축을 후원한 인성바이오 회장 손인춘 권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몽기총에서 직접 제작한 강대상,강단,간판과 앰프.마이크,의자,난로 등의 성물과 목도리도 기증했다.
 
또한, 김동근 장로는 (주)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과 (주)LDK 김미숙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와 은성교회 장필영 목사가 후원한 신사용 양말도 함께 전달 한 후 보이만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몽기총 회장 김동근 장로는 “모든 영혼이 구원에 이르기를 바라는 하나님의 마음은 지극히 작은 자들을 통해 협력하게 하시고 일을 하고자 하는 자들을 도구로 삼아 사용하시며 쉬지 않고 일하신다는 것을 이번에 또한 알게 되어 몽골복음화에 헌신해온 저의에게 큰 힘이 되었다”고말했다
 
이어 김장로는“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 맡은 바 사명감당에 충성을 다하는 믿는 자로 남기를 소원한다”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0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