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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마늄 인삼, 당뇨에 좋은 바나듐 계란, 근거리 배달서비스 실시‘청장년일자리협동조합’2만 5천여 개 지역 거점 교회 중심으로 시작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0.25 19:34
게르마늄 인삼, 쌀, 된장, 고추장 등 인체서 면역력 증가
김경화 조합장 “교회 중심 일자리 창출 기대, 참여 교회 본격 모집”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당뇨, 고혈압, 고지혈증 등 기저 질환자들에게 건강하고 신선한 식품을 집에서 편하게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청장년일자리협동조합(조합장 김경화대표)’이 전국 2만 5천여 개의 교회를 중심으로 근거리 배달 서비스를 본격 시작하면서 일자리 창출과 함께 미자립교회 등에 안정적인 수익 창출이 이루어질 전망에서 일석 삼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게 된 것이다.
 
김경화 조합장은 “우리 조합에서 개발한 면역력을 높이는 게르마늄 인삼과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는 바나듐 계란, 게르마늄 인삼 퓨레, 게르마늄 쌀, 게르마늄 인삼 효소, 게르마늄 된장, 간장 등 건강식품을 교회를 중심으로 2만 5천여 개의 근거리 배달 서비스 망을 구축해 신선한 식품을 배송해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를 마쳤으며 전국의 교회들이 이러한 사역에 함께 동참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청장년일자리협동조합’은 앞서 게르마늄 인삼을 교회 작은 공간을 이용해 재배하는 방식을 채택해 미자립교회들의 자립을 위한 수익 창출에 앞장서 온바 있다.
 
“면역력을 증강 세트도 준비되어 있다”며 “정기적인 배송을 통해 교회는 수익을 창출하고 지역 주민들은 안전하고 신선한 식품을 배송 받아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고수익 창출을 할 수 있는 게르마늄 인삼 재배의 경우 청장년일자리협동조합에서 개발해 특허 낸 기술을 교회에서 이용해 재배와 관리하도록 하는 방식이며, 판매는 조합에서 수거해 판매해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만들어 왔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 참여 교회 목회자는 “미자립교회여서 늘 어려움 속에 있었지만 협동조합의 게르마늄 인삼을 교회공간을 이용해 재배하고 관리해 일정한 수익을 창출해 안정적으로 복음전도사역을 감당하고 있다”면서 “협동조합에서 모든 것을 다 지도해 주고 우리는 관리만 하는 것임에도 매달 정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해 낼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게르마늄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우선적으로 조합에 가입해야 한 후 관련 기술을 통해 교회에서 재배하면 협동조합이 판매를 해 준다.
 
또한 게르마늄 인삼과 함께 인기를 얻고 있는 바나듐 계란이 조합을 통해 집으로 배달이 되고 있다.
 
바나듐은 천연 인슐린이라 불리 울 정도로 당뇨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말이다.
 
이러한 계란을 신선하게 유지하기 위해 교회를 중심으로 근거리 배달 서비스를 실시해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만들어 내고 있다.
 
바나듐은 필수 미네랄로서 인슐린과 유사한 작용을 하여 인슐린 저항상 당뇨병 환자에 치료용으로 이용될 수 있는 것이다.
 
바나듐은 뼈와 치아의 형성에 필요하고 콜레스테롤 합성을 저해해서 동맥경화를 예방하고 세포의 성장과 생식에도 많은 도움을 준다.
 
또한 바나듐이 우리 몸에 부족한 경우 나타나는 결핍증상인 심혈관질환, 신장질환,생식능력저하,태아사망률증가,저혈당, 당뇨병 등이 생길 수 있다고 전문의들은 말하고 있다.
 
김경화 조합장은 “은퇴 원로 목사님들에게 지속적으로 바나듐 계란을 보급 했는데 평소 당뇨 때문에 어려움을 당하고 계신 목사님들이 큰 도움을 받았다고 말씀 하신다”면서 “건강한 사람도 지속적으로 바나듐 계란과 쌀 등을 섭생할 경우 면역력은 물론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협동조합은 게르마늄 인삼 재배와 관련 제품 및 바나듐 계란 및 관련 제품에 대해 근거리 배달서비스를 통해 각 가정에 공급할 방침이여. 이를 위해 지역 거점 교회들을 모집하고 있다.
 
거점 교회들의 경우 조합해 가입한 후 일정 교육 후 관련 제품 등을 지역사회에 배달하면서 복음전도 활동을 하게 된다.
 
현재 전국 2만 5천 여 지역의 교회들을 중심으로 모집하고 있으며, 미자랍교회들의 경우 안정적인 자립기반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청장년일자리협동조합’은 현재 포천 송우리에 전시판매장 오픈 준비 한창이며, 신안, 연천, 김포, 천안, 포천 등에 예수제자마을을 준비 중에 있다. 또한 예수제자마을을 통해 스마트팜 농업 25,000개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조합은 두루제자훈련원, 승승그룹, JD소셜커머스, 동서울호텔, 도농문화교류센터, 한국식품, 대성푸드, c&g, 게르마늄&바나듐인삼 등과 제휴 및 협업을 통해 한국교회와의 상생의 길을 모색하고 있다.
 
김경화 조합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교회와 지역사회에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을 통한 전도와 ‘면역력 이걸로 충분해’ 관련제품의 배달사업을 통해 지역경제가 회복되고 정상화되도록 조합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비록 지금 우리 앞에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이 펼쳐져 있으나, 한국교회와 지속적으로 소통을 통해 협력을 해나간다면 지금의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우리를 맞이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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