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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권선제일교회, 몽기총 통해 ‘툽 아이막 종 모드 마을’ 게르성전 건축!“아름다운 주님 영광 드러낼 교회가 세워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정말 감사하다”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0.31 03:21
“몽골복음화 위해 교회 건축,봉헌. 등 뜻 있는 일을 결정하시고 후원해주어 감사하다”
 
몽기총 김동근 장로가 금년에 두 번째 몽골에 게르교회 건축을 진행해 준 수원권선제일교회 이종찬 목사님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있다.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몽골 복음화를 위해 현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법인회장 김동근 장로/이하몽기총)을 통해 수원권선제일교회(담임이종찬 목사))가 몽골 툽 아이막 종모드 마을에 게르성전을 건축했다.
 
수원권선제일교회는 금년 새해를 몽골 게르성전 봉헌으로 시작했다.
이번 몽골 툽 아이막 종모드 마을에 게르성전은 봉헌은 1월에 이어 두 번째로 코로나로 모두 힘든 시기 임에도 선교의 불을 끄지 않고 이번에 몽골에 게르성전을 또 세우고 봉헌예배를 드린 것이다.
 
특별히 이번 게르성전은 수원권선제일교회에서 이종찬 목사님과 함께 수원 복음화를 위해 아름다운교회의 헌신된 이희만, 김종승, 김학열 안수집사와 예정남, 주선애, 김춘례, 남궁민, 윤현진 권사 그리고 이금임 명예권사 등 임직자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세워지며 기념하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드려진 후원으로 건축된 것이다.
 
이날 봉헌감사예배는 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회 유미정 선교사의 인도로 가나청년의 통역, 몽기총 김명자 권사가 대표기도, 몽기총 손혜미 간사가 마태복음6: 33 말씀 봉독 후 전은총, 전은혁 형제가 몽골어로 성경봉독, 특송으로 몽기총의 특별찬양 (곡명:나의 안에 거하라)후, 뭉흐타와 목사(전, 몽골복음주의협회장/현, 중앙아시아복음주의협회장)가 설교,이종찬 목사는 영상으로 감사인사, 바양울지 전도사가 감사인사(몽골 제2권선제일교회/종모드 이트겔링 어러겨교회담당사역자),에르데넷 목사(전,몽골복음주의협회 사무총장, 다야르 세르겔트교회 담임), 쉬네목사 (몽골복음주의협회 이사.게렐트 암드랄교회 담임)축하인사, 몽기총 김동근 장로 이종찬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 에르데넷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뭉흐타와 목사는“하나님의 말씀은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면서“우리는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 너희에게 모든 것을 더하시리라는 이 말씀을 나는 굳게 믿고 있고 신앙으로 체험했었다”며“기독교신앙은 말씀에 기초를 두고 체험을 할 때 하나님을 믿는 신앙이 더욱 강해진다”고 말하고“이자리에 게신 모든 분들이 힘들어도 말씀을 믿고 의지하여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체험도 해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뭉흐타와목사는“나는 한국인과 오랫동안 일해 봤지만 몽기총은 정말 특별 한곳이다”면서“몽골 복음화를 위해 게르성전을 세워나가는 사역과 강대상 등 성전 안에서 사용하는 모든 성물들을 직접 제작하여 후원해주시는 몽기총과 김동근장로님께 정말 감사하다”고 말하고“몽골을 사랑하고 몽골의 영혼을 위해 부지런히 헌신하고 섬기는 몽기총을 통해 몽골이 은혜받고 있다”며“그러한 몽기총이 더 큰 은혜로 부족함이 없이 더욱 채워 주실 줄 믿는다”고 덧붙였다.
 
영상을 통해 이종찬 목사는“코로나만 아니었다면 당연히 현지에 가서 그리운 얼굴들을 보면서 축하를 하고 싶지만 현지에서 봉헌예배에 함께 하지 못한 것이 너무 아쉽다”면서“이번에 우리교회에서 충성된 임직자들을 세우면서 이들을 통해 몽골에 아름다운 주님의 영광을 드러낼 교회가 세워져서 하나님께 영광 돌리며 정말 감사하며, 이런 귀한 사역을 현지에서 충성되게 애쓰시는 몽기총에게 감사하다”며“성전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이 주님께 돌아오는 교회로서 귀하게 쓰임받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브르네 목사(내몽골 사역자)는“이러한 예배 자리에 함께 할 수 있어서 정말 기쁘다”면서“하나님은 하늘에만 계신 것이 아니라 바로 이곳에 계신다”고 말하고“강가에 심겨진 나무의 뿌리는 해를 거듭 할 수록 더욱 넓게 더욱 많이 뻗어나간다. '100그루의 나무'라는 뜻의 종모드마을의 이 교회도 그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브르네 목사는“몽기총을 통한 이 흐름이 내 몽골까지 이어지길 바란다”며“역시 하나님과 함께 일하는 몽기총이다”고 덧붙였다.
 
코로나로 현지에 가지 못하는 몽기총 김동근 장로는 몽골 복음화를 위한 몽기총의 사역에 적극 동참한 한국 수원 권선제일교회 이종찬 목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고, 몽골 제2권선제일교회(종모드 이트겔링 어러겨교회)에 게르성전뿐 아니라 몽기총에서 직접 제작한 강대상, 강단, 간판과 앰프.마이크,의자,난로 등의 성물과 목도리를 선물했다.
 
또한, 몽골에 교회가 세워지는 것을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주)아이투엘트레이드 김희선 회장과 (주)LDK 김미숙 회장이 후원한 마스크와 몽기총 김해정 권사가 후원한 바디로션도 현지에서 함께 전달했다.
 
김동근 장로는“이종찬 목사님께서 목회하시는 수원권선제일교회에서 이번에 안수집사님과 권사님 등 교회의 기둥을 세우시면서 몽골복음화를 위해 교회를 건축하고 봉헌하는 뜻 있는 일을 결정하시고 후원해주어 감사하다”고 말하고“한 교회의 직분자로 세워지는 일꾼들이 먼저 성전을 세우며 헌신하며 실천하여 영혼구원을 통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원하시는 주님 뜻을 세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몽기총 유미정 선교사는“몽골 현지는 지금 매서운 추위가 시작되는 시점이고, 갑작스레 내린 눈 때문에 도로가 통제되는 상황을 겪었지만 게르성전이 세워지는 건축현장은 날씨에 관계없이 은혜 가운데 신속하고 이루어졌다”면서“이번 몽골 제 2권선제일교회 게르성전은 울란바트르에서 1700km떨어진 옵스아이막에서 제작되어 몽기총이 직접 운반해온 것인데, 특별히 내구성과 품질이 우수하여 몽골인들이 선호하는 옵스 아이막 지역에서 주문제작된 게르다”고 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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