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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니 락 밴드,‘이슈타르’(재)세계유교문화재단‘에서 아티스트 상 수상‘페스티벌, 경상북도서 관광 진흥 위해 추진하는 문화사업’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11.02 19:38
‘안동하회마을 하회탈, 선비, 경북의 별싱 굿’공연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시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안동에서 주관한 2020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에 국내 유일한 보컬 ‘심포니락밴드’인 “이슈타르"팀이 참여하여 공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보컬‘심포니락밴드’“이슈타르"팀은 전국 밴드 공모전팀에 선정된 국내 유일한 심포니락밴드로서 소프라노와 메탈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구성으로 융합된 국내 독보적인 밴드팀이다.
 
'2020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에서 '아티스트 상'을 수상한 이슈타르 팀. 최재원(베이스기타), 최상준(드럼), 김 정 (보컬), 박형원(기타)
이들은 국내보다는 일본 및 해외에서 더욱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아티스트들로서 이번 안동 공연에는 팀 리더이며 보컬 김정 교수 등 팀원들이 지역 문화 활성화를 이번 공연에 참여하게 되었다.
 
안동에서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은 경상북도가 관광 진흥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 중 하나로 이번 2020 공연은 경상북도에서 후원했으며, (재)세계유교문화재단이 주관하여 진행했다.

 
31일 안동문화관광단지 유교랜드 원형 무대 펼쳐진 행사는 세계 속에 한류 K-Pop 트렌트 음악에 한국의 전통을 담은 음악공연으로 안동하희마을의 탈과 선비, 경북의 별싱 굿 등 우리 고유의 문화의 의미와 내용을 담은 마당놀이와 같은 신명나는 굿판, 콜라보 음악의 페스티벌이다.
 
‘코로나19’로 인하여 페스티벌은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심포니락밴드’“이슈타르"팀은 공연 마지막 순서로 등장 피날레 무대를 장식하고 재단 측으로부터 하회별신 선비콜라보 페스티벌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이들이 수상한 아티스트 상은 경상북도의 문화관광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자랑스런 아티스트로서 모범이 된 공로가 인정되어 재단으로부터 받은 상이다.

 
팀보컬 김정 교수
리드보컬 김정 교수는 "너무 감사한 상을 주셨고 오늘 받은 상은 음악인으로서 또 한번 인정 받은거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보컬 심포니락밴드’,‘이슈타르‘는 보컬리스트 김정, 베이스기타 최재원, 기타 박형원, 드럼 최상준 등 4인 으로 활동 하고 있으며 보컬 김정교수는 현재 경기스페셜올림픽코리아의 홍보대사로 발달장애인들에게 희망과 꿈을 주는 천사로 활동을 이어 가고 있고 멤버중 베이스기타 최재원은 발달장애인들에게 음악 재능 기부를 해오고 있는 중이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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