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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6일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오픈… 언택트 시대 맞춤 ‘안심극장’ 선보여“상영관 자동살균으로 안심, ‘소파(So-far)석’에서 한번 더 안심!”
주윤성 기자 | 승인 2020.11.05 19:57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가 경기도 남양주 다산신도시에 입점하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스페이스원에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을 공식 오픈한다. 경기도 북동부권 첫 프리미엄 아울렛이자, 지역 최고의 쇼핑문화 공간에 런칭하는 극장으로 4일과 5일 이틀간의 프리오픈에 이어 6일 정식으로 문을 연다.

총 8개관 1,215석 규모를 자랑하는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은 전 관 자외선 소독 살균부터 ‘컴포트 소파(So-far)석’ 최초 도입, 모바일 오더 전용 지점 등 다양한 언택트 서비스를 도입해 누구나 걱정없이 방문할 수 있는 안심극장 역할을 할 예정이다. 또한 ‘돌비 시네마’ 3호점 개관도 예정돼 있어 차별화된 영화 경험을 원하는 관객들의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 5분만에 99% 살균 가능한 자동살균부터, 컴포트 소파석까지… 우리가 기다렸던 ‘안심극장’

메가박스는 코로나19로 인한 극장 방문 고객들의 걱정을 덜고자 철저한 방역과 함께 대면 접촉을 최소화한 안심극장을 선보인다. 먼저, 전 관에 자외선 램프의 복사열을 이용해 5분만에 일상생활 시 발생 가능한 약 60가지의 오염 세균을 살균하는 자동살균 시스템을 설치해 실내 공간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특히, 약품과 열, 오존 등에 의한 살균의 경우 잔류기간이 존재하는데 비해 메가박스 내 설치된 자외선 살균의 경우 살균 후 잔존물이 없어 2차 오염 우려 없이 높은 안전성을 겸비했다. 여기에 전 좌석의 공간을 평균 규격보다 여유 있게 확보했으며, 메가박스 최초로 ‘컴포트 소파석’을 도입해 편안함과 함께 안전까지 고려했다. 컴포트 소파석은 1열에 6개 좌석만 배치해 보다 넓은 공간에서 관람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은 모바일 오더 전용 지점으로, 오직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서만 매점을 운영한다.

◆ 돌비 시네마 3호점 개관 및 전 관 레이저 영사기 설치…차원이 다른 영화 경험 선사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에는 전 관에 레이저 영사기를 설치해 모든 콘텐츠를 선명한 화질로 제공하는 한편, 지난 7월과 10월 코엑스점과 안성스타필드 개관에 이어 돌비의 첨단 영상 기술인 ‘돌비 비전’과 ‘돌비 애트모스’의 생동감 넘치는 음향 기술이 적용된 돌비 시네마 3호점을 개관한다. 앞선 개관으로 ‘영화가 온 몸을 휘감는다’, ‘전혀 다른 영화를 보는 것 같다’ 등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어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돌비 시네마는 큰 사이즈의 스크린으로 보다 압도적인 현장감과 몰입감을 선사해 다채로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최적의 공간으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 그랜드 오픈의 묘미! 푸짐한 혜택의 이벤트 마련

메가박스는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 오픈을 기념해 파격적인 가격 혜택부터 매점 쿠폰 및 굿즈 증정 등 푸짐한 혜택을 담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돌비 시네마 유료 관람객을 대상으로 돌비 시네마 뱃지를 선착순 제공하며, 내년 1월 31일까지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을 선호지점으로 선택한 멤버십 회원 중 돌비 시네마 3차 이상 관람 고객을 대상으로 돌비 시네마 2회 관람이 가능한 ‘돌비 패스’ 200매를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또한 메가박스는 ‘돌비 시네마 제대로 다시보기’ 3차 기획전을 진행 중이며, 상영 작품은 <1917>과 <그것(IT,2017)>이다.

이벤트 및 기획전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메가박스 홈페이지 및 모바일앱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김보현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장은 “이번 메가박스 남양주현대아울렛 스페이스원점은 무엇보다 고객의 안전과 만족에 초점을 두고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인 언택트 시대 맞춤 안심 극장”이라며 “안전을 우선으로 돌비 시네마와 컴포트 소파석 등을 통해 모두가 편안하고 즐거운 양질의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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