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7 일 08:07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부산·울산·경남
부산 영도병원, 현대해상 마음심(心)터 도서관 개관향후 2년에 걸쳐 마음심터 도서관 사업을 지속 지원 예정
뉴스에이 김준석 | 승인 2020.11.17 18:55
[부산 영도병원] 현대해상 마음심(心)터 도서관 개관
[뉴스에이=김준석 기자] 부산영도병원(병원장 정준환)은 지난 13일 부산지역 최초로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심(心)터’를 열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서류접수를 시작으로 코로나19 발병으로 인하여 계획보다 연기 된 8월 현장실사를 통해 최종 선정되었다.

현대해상 도서관 마음심(心)터는 현대해상의 후원으로 문화예술사회공헌네트워크(아르콘)와 함께 중소병원에 도서관을 건립, 병원을 찾은 환자, 보호자 및 지역주민에게 양질의 도서를 제공하는 문화 공간이다.

영도병원은 현대해상 마음심(心)터를 통해 심리적으로 위축되고 약해지기 쉬운 환자와 보호자들이 도서관이라는 문화적 공간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더불어 병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건강과 치유에 관련된 도서뿐 아니라 인문, 교양, 자기개발, 아동서적 등 신규 도서를 약 1000여권을 기증받아 개관하게 되었다.

개관식에 참석한 현대해상 사회공헌부 유영철 부장은 "마음심터를 통해 환자들과 보호자들이 정서적 안정을 되찾고 지친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영도병원에 향후 2년에 걸쳐 마음심터 도서관 사업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에 영도병원 정도현 외과원장은 “환자들을 위한 아름다운 도서관을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이 도움을 준 현대해상화재보험과 아르콘에 감사드린다”며 “환자 질병뿐 아니라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는 소중한 공간이 되도록 정성껏 가꿔 가겠다”고 말했다.

뉴스에이 김준석  kjs@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에이 김준석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