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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회 최명수 의원, “전남 특산물 배 홍보 늘려야”나주, 영암, 순천, 신안 등 협력하여 지속적 홍보해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2.01 01:13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전라남도의회 농수산위원회 최명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나주2)은 지난27일 제348회 제2차 정례회 2020년 농수산위원회 소관 농축산식품국 예산안 심사에서 “전남에서 생산되는 배에 대한 지속적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하며 대안 마련을 제안했다.
 
최명수 의원은 “전남의 대표 과수인 배에 대한 지속적인 홍보 강화가 필요하다” 며 “각 시ㆍ군에서 추진하기 보다는 주산지인 나주, 영암, 순천, 신안 등 협력체계를 구성하여 피로해소와 면역력 강화 등 코로나 예방에도 효과가 좋은 배의 효능을 홍보하는 등 어려운 과수 농가의 소득 증대를 위해 도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 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농축산식품국 김경호 국장은 “전남뿐만 아니라 서울ㆍ경기 지역 등의 판매망 확보를 위해 마케팅 예산을 증액하고 남도장터 등을 이용한 온라인 판매를 더욱 확대하도록 하겠다” 고 답했다.
 
한편, 최 의원은 제11대 후반기 농수산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전남 농업발전과 농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농업 정책 연구와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도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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