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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소방서, 마스크 스트랩 활용 ‘불나면 대피먼저’ 소방정책 홍보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2.03 04:29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송태현)는 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되면서 마스크 스트랩을 활용한 소방정책 홍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추진내용으로는 광양시민을 대상으로 내년 2월까지 소방안전교육 및 전통시장, 중점관리대상 등을 중심으로 겨울철 소방안전대책 추진 시 ‘불나면 대피먼저!’ 라는 문구가 삽입된 마스크 스트랩 3,000개를 배부할 계획이다.
 
홍보 담당자는 “일상생활의 편의성 제공과 동시에 마스크 스트랩에 홍보문구를 삽입하여 주목성을 높이고 상시 홍보 전개 가능한 코로나19 시기에 맞는 비대면 홍보방법으로 현실 적응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한다. 화재발생시 대피를 우선시하는 사회적 문화조성으로 화재피해를 저감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전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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