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19 화 03:35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사회 종교
한교총, 4기 첫발 취약계층 ‘김장김치’ 10kg 920 BOX’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장애인 복지시설, 쪽방촌 독거노인, 경기도 시각장애인연합회, 인천시 한부모 가족회’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2.03 19:21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사)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은 3일 4기 첫 발을 취약계층에 국내산 김장김치 10kg 920박스를 전달하는 것으로 시작했다.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제4회 정기총회를 갖고 소강석 목사, 장종현 목사, 이철 감독으로 로 구성된 신임 대표회장단은 취임 후 첫 사업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에 10kg 920박스 상당의 국내산 김치를 전달하는 ‘코로나 극복, 이웃사랑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가졌다.
 
한교총은 이번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한교총 소속 교단 교회들이 참여하는 행사로 ‘김장김치를 담그기와 전달식을 하려고 했으나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행정명령이 내린 것으로 인하여 광장행사를 취소하고, 전문업체에서 생산한 포장김치를 전달하는 행사로 대신 한 것이다.
 
한교총이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기획한 것은 수도권 취약계층의 경우 예년과 달리 ‘김장김치’의 지원이 현격히 줄어들어 지원요청이 많아 예장합동 총회장 소강석 목사, 예장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 기감 감독회장 이철 감독이 취임 행사를 생략하고, 김장김치 나눔 비용을 분담하여 진행 했다.
 
특히 정부의 에너지 바우처(쿠폰)로는 구입할 수 없는 것이 김치인 것을 알고 한국인에게 필수 식료품인 ‘김장김치’를 수도권 취약계층에 전달한 것이다.
 
전달식에는 한교총 신임 대표회장단, 회원 교단장과 교단 총무/사무총장, 수도권 5개 나눔단체 대표들이 참석하였으며, 서울은 소규모 장애인 복지시설과 쪽방촌 독거노인들, 경기도는 시각장애인연합회, 인천시는 한부모 가족회를 통해 각 가정으로 전달토록 했다.
 
한편, 김장김치 비용과 관련 싱가포르에 본부를 둔 CWM(Council for World Mission, 세계선교협의회)에서도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