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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웃이 전해주는 생생한 이야기강서구, 구정소식지 ‘강서까치뉴스’ 명예기자 모집
천선우기자 | 승인 2020.12.04 11:47
[뉴스에이=천선우기자] 서울강서구(구청장노현송)는지역의생생한목소리를담아내기위해내년1월8일까지구정소식지‘강서까치뉴스’명예기자를모집한다고밝혔다.

구는생활현장의이야기를담아주민과의공감대를형성하고소통을강화하기위해강서까치뉴스명예기자를운영하고있다.

명예기자는매월발행되는강서까치뉴스에현장취재를통한구정소식과미담사례를전하고,주민의견을수렴하는소통창구역할을수행한다.

이번에모집하는제13기강서까치뉴스명예기자는내년2월부터2년의임기동안▲주요사업,축제등취재▲각동별행사현장취재▲미담사례발굴,기사작성▲여성,어르신,다문화가정등다양한계층을주제로한취재▲지역발전을위한주민의견수렴등의활동을하게된다.

모집인원은20명내외로,현장취재와기사작성에관심이있는강서구주민이나관내대학생,직장인이면누구나신청할수있다.

참여를원하는주민은내년1월8일까지지원신청서와사진1매를우편(서울시강서구화곡로302,강서구청6층홍보정책과)또는이메일(idreamyu@gangseo.seoul.kr)로제출하면된다.

더자세한사항은‘강서구청홈페이지(www.gangseo.seoul.kr)-소식광장-공지/새소식’에서확인할수있으며,신청서서식도내려받을수있다.

구는서류심사를통해취재활동경력,글쓰기능력등을종합적으로검토해내년1월중으로명예기자를선발하고그결과를개별통보할예정이다.

선발된명예기자에게는위촉장과명예기자증을수여하고활동중채택된기사에대해서는소정의원고료도지급한다.
또한우수활동기자에게는‘올해의기자상’을수여하고,구정행사와프로그램에우선참여할수있는기회도제공할계획이다.

구관계자는“각종구정소식과구민의생생한생활현장,활기찬우리주변이야기들을적극적으로알릴수있는기회가될것이다”라며,
“구에대한관심과열정으로함께할분들의많은참여를바란다”라고밝혔다.

이에대한자세한문의는강서구청홍보정책과(☎02-2600-6642)로하면된다.
 

천선우기자  csw@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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