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9.28 수 02:34
상단여백
HOME 뉴스종합 정치
오하근 전남도의원, 학교 먹는물 관리 제도적 근거 마련
이광원 기자 | 승인 2020.12.11 03:35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 오하근 의원(더불어민주당ㆍ순천4)이 대표발의 한 ‘전라남도교육청 학교 먹는물 관리 조례안’이 10일 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 주요내용은 학교 먹는물 관리계획을 수립․시행하고, 수질기준에 적합한 먹는물 공급을 위한 지원사업, 학교 먹는물 관리 및 수질검사 부적합 조치사항 등을 규정했다.
 
오 의원은 “학교 내 먹는물 관리에 관한 법적 근거를 마련함으로써 학교급식 및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깨끗한 먹는 물을 공급해 학생, 교직원의 건강 향상을 도모하고자 조례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남도내 초·중·고·특수학교 886개교에 설치된 5424개의 정수기 관리를 비롯해 특히, 지하수와 마을간이상수도를 음용수로 사용하는 33개교의 먹는물까지 안전성을 확보하고 위생적인 물의 공급을 통해 학생 및 교직원의 건강보호 및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광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