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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의회, 의정비 3년째 동결
송재춘 기자 | 승인 2011.08.18 13:23
 
(전북=뉴스에이)송재춘 기자/ 전북 남원시의회(의장 조영연)는 2012년 의정비를 동결하기로 결정했다.

남원시의회는 18일 전체의원 간담회를 가져 내년도 의정비를 올해와 동일한 년 3200만원(의정활동비 1320만원·월정수당 1880만원)으로 동결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는 2010년과 2011년에 이어 3년째 동결하는 내용으로 조영연 의장은 “범 국가적으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경제적인 현실과 우리시 재정적 사회적 여건 등을 충분히 고려하여 의정비를 동결 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 남원시의회는 효율적이고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시민으로부터 신뢰받고 생산적인 의회가 되도록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oco153@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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