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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영, 갈바닉 기기 원리로 모공 딥클렌징 해주는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 출시게르마늄에서 분출되는 음이온 활용해 모공 속 피지, 유분, 노폐물 흡착 및 딥클렌징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2.10 20:49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자연을 노래하는 피부 ‘라벨영’(대표 김화영)이 노폐물 배출을 돕는 게르마늄을 활용한 음이온 클렌징 기법으로 모공 속 묵은 피지, 유분, 노폐물 등을 흡착하여 딥클렌징 효과를 선사하는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를 출시했다.

라벨영 신제품 ‘쇼킹갈바닉스폼클렌저’는 전자가 반대 성질의 전자를 끌어들인다는 원리를 이용해 피부를 관리해주는 갈바닉 기기에서 착안해 개발된 제품으로, 게르마늄에서 분출되는 음이온 성분을 활용하여 피부 속 각종 노폐물과 외부 유해 물질을 강력하게 흡착 후 배출해 줘 맑고 깨끗한 무결점 피부로 클렌징해준다.

이 제품은 음이온 클렌징 시스템이 적용돼 음이온이 스며든 쫀쫀한 거품이 모공의 찌든 노폐물을 깨끗하게 관리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갈바닉스폼클렌저로 얼굴을 클렌징하면 롤링 하는 동안 올라오는 은은한 열감이 굳어있는 피부 모공을 활짝 개방해주고, 이후 게르마늄에서 분출되는 음이온 성분이 모공 깊숙이 밀착돼 피부 속 케케묵은 각종 피지와 각질, 유분을 말끔하게 딥클렌징해준다. 

쇼킹갈바닉스클렌저는 보이는 모공의 겉만 닦아주는 1차원적 방식의 일반 폼클렌저와 달리 갈바닉 클렌징의 원리를 적용하여 보이지 않는 모공 뿌리 속까지 케어해 피부 깊이 숨어있는 노폐물 한 톨까지 강력하게 씻어내 준다. 2차 세안이 필요 없을 정도로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하지만 건조하지 않고 촉촉하고 산뜻하게 마무리되는 점도 장점이다.

더불어 상큼한 프루티향을 적용해 피부에 롤링하면 할수록 모공 속까지 뚫리는 듯한 상큼한 향기로 세안 내내 기분까지 쾌적하게 만들어준다.

라벨영 관계자는 “쇼킹갈바닉스클렌저는 고가의 갈바닉 기기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음이온과 폼클렌징을 결합한 신개념 음이온 클렌저로, 모공 깊이 자리한 노폐물을 제거해 투명하고 맑은 피부로 가꿔주는데 집중한 제품”이라며 “그 누구도 클렌저에 선뜻 시도하지 못했던 과학적인 원리를 이용해 만들어진 폼클렌징으로, 확실한 모공 관리 효과를 보장하기 때문에 모공으로 고민하셨던 분들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라벨영 신제품 ‘쇼킹갈바닉스클렌저’는 라벨영 공식 홈페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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