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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나야!, 최강희&김영광>
찰떡 케미 비주얼 커플, 달달 화보 공개!
내향적 성격의 최강희, 김영광, <아는 형님>촬영 후 많이 친해져, 더 빨리 나갈 걸 그랬다고 할 정도”
김정수 기자 | 승인 2021.02.20 03:19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당당한 싱글들을 위한 즐거운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지난 17일 첫 방송된 드라마 <안녕? 나야!>에서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 환상적인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배우 최강희와 김영광의 달콤한 커플 화보를 공개했다.

전형적인 내향성 인간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두 사람은 걱정과 달리 어색함이 전혀 없는 듀엣 화보를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변함없이 상큼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최강희의 통통 튀는 이미지에 

모델 피지컬을 뽐낸 김영광의 아우라가 더해져 넘사벽 커플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베테랑 배우, 본투비 모델답게 레트로한 느낌의 패션까지 여유롭게 소화하며, 촬영장 스태프들마저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A 컷을 뽑아냈다는 후문.

매일매일 더 괜찮아지고 있는 최강희

<안녕? 나야!>에서 37세의 내가 17세의 나를 만난다는 독특한 설정이 재미있었다는 배우 최강희는 “‘어떻게 살아야 되지?’ 하면서 방황도 많이 했다. 대본 들어오는 것도 달라지고 굉장히 불안했던 시기였다”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한편으로는 ““지금의 나도 괜찮다”라는 말을 나 자신에게도 해주고 싶고 듣고 싶은 시기라 더 와닿았다. 이 드라마가 어떻게 될지, 나에게 어떤 꿈을 줄지, 어떤 위로를 줄지 궁금했다”라며 연기에 몰입할 수 있었던 소감을 전했다. 

“천재가 아니라는 걸 스스로 알게 되는 시기인 것도 같다. 그 시기를 겪은 이후 무서운 것과 대면하는 재미가 생겼다”라는 그녀는 지금도 여전히 성장하고 있다.

 김영광이 살아가는 지금 이 순간

모델로 시작해 처음으로 연기의 길에 들어섰을 때 많이 방황했지만 꾸준히 극복해왔다는 김영광은 “정확하게 알 순 없지만 ‘앞으로 해야 할 것들이 많이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시기다”라며 배우로서의 열정을 숨김없이 드러냈다. 

특히 이번 작품 속 역할에 대해서는 “유현이라는 인물 자체가 굉장한 철부지다. 나와 비슷한 색깔의 캐릭터 같아 가깝게 느껴졌고 더 입체적으로 만들면 좋겠다 싶어서 하게 됐다“라며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인생을 살다 보면 지나고 나서야 ‘내가 이만큼 성장했구나’ 하고 느끼는 것처럼 보는 내내 즐겁지만 나중에는 어떤 면에서 성장해 있는 드라마일 것 같다. 있는 그대로 즐기다 ‘아 이런 드라마였구나’를 알게 되면 좋겠다”라는 그의 말에서 

작품에 대한 깊은 애정이 전해졌다.

한편,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절에 그 누구도 아닌 ‘나’로부터 위로를 받게 되는 드라마 <안녕? 나야!>는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누구나 공감하는 스토리를 풀어가며 벌써부터 대박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 

특히, 디테일이 살아있는 최강희의 현실 연기와 철부지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는 김영광의 완벽한 조합이 화제가 되며 꼭 챙겨 봐야 하는 인생 로코를 탄생시켰다.

닮은 듯 다른 매력으로 대체불가 케미를 선보인 배우 최강희&김영광의 스페셜 한 커플 화보는 <싱글즈> 3월호와 <싱글즈> 웹사이트 (www.thesingle.co.kr) 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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