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4.12 월 23:17
상단여백
HOME 연예·스포츠 연예
백지영X강다니엘, 설렘 지수 폭발 듀엣&음치 추리 허당 커플…투샷 공개"실제 듀엣 같은 찰떡 호흡 보여"
김정수 기자 | 승인 2021.03.02 02:01
[뉴스에이 = 김정수 기자] 가수 백지영과 강다니엘이 설렘 지수 폭발시키는 투샷을 공개했다.

26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8’ 5회에 출연한 백지영과 강다니엘은 너목보 버전 ‘내 귀에 캔디’ 무대로 포문을 열었다. 파트를 주고 받는 두 사람의 환상 케미에 패널들은 크게 환호 했다.

완벽했던 무대와 달리, 백지영과 강다니엘은 음치 싱어를 찾지 못하고 3번 연속 실력자를 탈락시키며 허당미 가득한 반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또 백지영과 강다니엘은 4번 싱어가 준비한 ‘주지마(로꼬X화사)’ 립싱크 무대를 깜짝 선보여 화제를 모았다. 그루브한 즉흥 댄스로 시선을 사로 잡았고, 실제 듀엣 같은 찰떡 호흡을 보였다.

특히 백지영은 ‘연하남 듀엣 장인’ 수식어를 입증하듯 그동안 옹성우, 옥택연, 송유빈 등과 컬래버레이션 앨범을 발매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최근에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폴킴, 임영웅, 크러쉬 등과 감미로운 무대를 선사한 바 있다.

백지영과 강다니엘은 끝내 음치 추리에 실패 했고, 음치인 6번 싱어와 ‘그 여자’를 부르며 역대급 웃음을 안겼다.

한편 ‘너목보8’은 매주 금요일 저녁 7시 20분, Mnet과 tvN에서 동시에 방송된다.

김정수 기자  newsa@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1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