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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맛이 다르다” 높을고창 친환경쌀, 국회 세일즈 총출동안 의원 “고향에서 생산된 최고의 쌀이 국민 전체에 알려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
송재춘 기자 | 승인 2021.03.03 23:36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높을고창쌀은 간장 종지 하나놓고 먹어도 한 그릇 뚝딱”고창군 민·관이 함께 국회를 방문해 고창군 쌀 대표브랜드인 ‘높을고창 친환경 쌀’ 판로확보를 위해 전 방위적 활동을 펼쳤다.

고창군은 지난 2일 한결영농조합법인 박종대 대표, 대성농협 김민성 농협장과 함께 국회 안규백 의원실을 방문해 ‘높을고창 친환경쌀’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다방면으로 소비될 수 있도록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높을고창 친환경 쌀’은 게르마늄이 풍부한 황토땅에서 해풍을 맞고 재배돼 찰기가 좋으며 밥맛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밥쌀용 최고품질인 수광벼 품종을 우렁이농법과 친환경으로 재배한 후 친환경인증, 단백함량 6%이내, 특품의 출하등급 등 엄격한 가공과정을 거쳐 생산된 대한민국 최고의 쌀이다.

안규백 국회의원도 고향에서 생산된 높을고창쌀에 큰 관심을 보였다.

안 의원은 “높을고창 쌀이 밥 지을 때 구수한 향이 일품이고 식은 밥도 맛있다는 입소문을 익히 들었다”며 “고향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전국소비자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인정 받아 최고의 쌀로 소비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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