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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광채나는 봄맞이 신상 글로우 라인 선보여뷰티 업계, 봄 바람 부는 듯 반짝반짝하고 화사한 신상 메이크업 제품 잇달아 출시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3.18 03:01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새 시작을 알리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다. 코로나19의 여파가 남아있지만, 봄의 설레임은 여전하다. 봄바람이 부는 듯 뷰티 업계도 산뜻하고 다채로운 신제품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스트리트 컬처 브랜드 토니모리 역시 봄 분위기가 물씬 나는 반짝반짝하고 화사한 신상 뷰티 라인을 선보인다. 새로운 계절 ‘봄’에 어울리는 화사한 메이크업으로 오랜만에 기분전환을 시도해보는 건 어떨까?
 
수채화를 닮은 물빛의 ‘더 쇼킹 틴티드 립밤’은 토니모리에서 자신 있게 제안하는 촉촉한 립밤 라인이다. 자연스러운 수채화 빛 발색과 맑고 투명하게 차오르는 물빛 광채, 입술 위에 부드럽게 녹아 드는 멜팅 텍스처가 특징이다. 스쿠알란, 아보카도오일, 아르간트리커넬오일 등 12가지 식물성 오일과 버터 성분을 사용해, 건조하고 거친 입술을 생기 있고 촉촉하게 케어해준다. 뿐만 아니라 마스크에 묻어남은 최소화해 요즘 같은 시즌에 활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스킨 베이스 제품으로는 ‘마이 루미너스’ 라인을 새롭게 공개했다. ‘마이 루미너스’는 ‘오늘 내내 변함없이 진정한 광채’ 라는 컨셉으로 피부에 얇게 스며 본래의 피부인 듯 빛나는 윤기를 표현해주는 스킨 베이스 제품이다. 토니모리는 피부에 자극 없고 화사한 톤을 살려줄 수 있는 기능에 초점을 맞추어 ‘마이 루미너스 내추럴 글로우 비비’, ‘마이 루미너스 오로라 글로우 빔’, ‘마이 루미너스 픽싱 글로우 미스트’ 3종을 선보였다. 특히, ‘마이 루미너스 라인’은 제품 전체가 피부자극 테스트[1]를 완료했기 때문에 마스크 등으로 피부자극이 많은 요즘, 자극없이 편안한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장점을 지닌다.
 
■ 광채나는 피부 베이스를 만들기 위한 첫 번째 단계 – ‘마이 루미너스 오로라 글로우 빔’

‘마이 루미너스 오로라 글로우 빔’은 수분을 가득 머금은 촉촉한 제형으로 피부에 수분을 채워주고 윤기는 더해주어 쫀쫀하고 투명한 피부를 연출해준다. 은은하고 잔잔한 펄이 결을 채워 피부의 볼륨감을 높여주고 광채감을 준다. 또한 피부 결은 정돈해주고 밀착력은 높여주어 글로우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준다.
 
■ 제로 다크닝, 화사한 피부로 연출해주는 두 번째 단계 – ‘마이 루미너스 내추럴 글로우 비비’

24시간 광채 지속과 24시간 안티다크닝 임상 테스트[2]를 완료한 ‘마이 루미너스 내추럴 글로우 비비’는 피부에 얇게 스며 답답함 없이 본래의 피부인 듯 자연스럽게 빛나는 윤기를 표현해준다. 칙칙한 피부 톤을 커버해주고 시간이 지나도 다크닝 없이 화사한 피부톤을 유지시켜줄 뿐만 아니라 피부 자극이 잦은 요즘, 답답함과 자극없이 편안한 사용감을 준다.
 
■ 수분 충전과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세 번째 단계 – ‘마이 루미너스 픽싱 글로우 미스트’

‘마이 루미너스 픽싱 글로우 미스트’는 피부에 수분은 채워주고 광채감은 더욱 살려 오랜 시간 건조함 없이 광채 피부를 유지해 준다. 수상층에 픽서 기능이 함유되어 있어 글로우 메이크업의 고정력을 높여 마스크 묻어남을 최소화한다. 또한, 메이크업 전 얼굴 또는 퍼프에 미스트를 뿌려 사용하면 메이크업 들뜸없이 높은 밀착력과 은은한 광채감을 더할 수 있다.

한편, 토니모리의 봄맞이 신상 ‘더 쇼킹 틴티드 립밤’과 ‘마이 루미너스 라인’은 전국 오프라인 매장을 비롯한 토니스트리트 공식 온라인 몰(https://tonystreet.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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