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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김나영, 한선화 등 셀럽들이 선택한 일상 속 필수 아이템은?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한 요즘, 옷장 앞에서 무얼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될 때 셀럽들의 일상 데일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4.29 02:47
사진: 김나영 유튜브, 한선화 인스타그램, 보카바카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낮과 밤의 온도차가 심한 요즘, 옷장 앞에서 무얼 입어야 할지 고민이 될 때 셀럽들의 일상 데일리룩을 참고하여 스타일링 팁을 얻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간절기 스타일링부터 다가오는 휴가철 바캉스 스타일링까지 보다 스타일리시하고 일상생활 데일리룩으로도 제격인 셀럽들의 스타일을 참고하여 나만의 스타일을 완성해보자.

밤낮으로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셀럽들의 일상 속에서도 유독 눈에 띄는 룩이 있다. 과감하게 짧은 하의에 봄, 가을 에센셜 아이템들을 활용하여 연출 하는 것 이다.

소문난 패셔니스타로 알려진 김나영은 데님 미니스커트에 트위드 자켓을 매치하여 쿨한 느낌을 더했으며, 한선화는 화이트 숏 팬츠에 플라워 자수가 들어간 빈티지한 니트를 함게 스타일링하여 캐주얼 하면서도 페미닌한 룩을 연출했다. ​더불어 컬러감이 돋보이는 니삭스를 매치하면 더욱 러블리한 간절기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사진: 이시영 인스타그램, 보카바카
최근 넷플릭스 ‘스위트홈’에서 큰 사랑을 받으며 이목을 끌고 있는 이시영은 평범한 일상 속에서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으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외모만큼이나 뛰어난 패션 스타일을 보여주고 있는 이시영의 일상 속 필수 아이템을 파헤쳐 보자.

퍼프소매의 디테일이 들어간 기본 티셔츠와 오렌지 컬러의 원피스를 매치하여 꾸민 듯 안 꾸민듯한 일명 ‘꾸안꾸’ 룩을 선보였다. 자칫 평범해 보일 수 있는 룩에 포인트로 버킷 햇까지 더함으로써 바캉스룩을 완성했다. 컬러풀한 원피스가 부담스럽다면 캐주얼하면서도 페미닌한 느낌의 점프수트는 어떨까.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점프수트는 레트로한 무드까지 더 하여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또한, 허리 드로스트링이 있어 다양한 핏으로 스타일링 가능하니 이보다 특별한 아이템이 더 있을까.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플라워 패턴의 레이스 블라우스는 데님 팬츠를 매치하여 귀여우면서도 쿨한 느낌을 연출하기에 좋다. 뜨거운 여름, 과감하게 숏 팬츠나 미니스커트의 하의로 쿨한 바캉스룩 연출법도 적극 추천한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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