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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스텔러,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 출시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감! 내 곁에 오래 머무는 센티드 핸드 밤
뉴스에이 이사라 | 승인 2021.05.08 01:57
[뉴스에이 = 이사라 기자]  비건 뷰티 브랜드 ‘허스텔러(hersteller)’가 무자극 비건 핸드 밤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Nearby Intense Hand Balm)’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허스텔러가 새롭게 선보이는 ‘니어바이(Nearby)’ 라인은 꼭 필요한 순간에 내 곁에서 나와 우리를 지켜주는 스페셜케어 라인으로, 언제 어디서든 가장 가까운 곳에서 외부 환경으로부터 나를 지켜준다.

신제품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은 세계적인 비건 인증 기관인 프랑스 ‘이브(EVE)’ 인증을 받은 비건 핸드 밤으로, 시어버터가 20% 고함량으로 함유된 비건 버터 콤플렉스와 피부 친화적인 세라마이드 성분이 끈적임 없이 깊은 보습력과 영양감을 선사한다. 크리미한 버터 텍스처로 피부에 녹아들 듯 부드러운 발림성을 자랑하며 빠르고 끈적임 없이 흡수되어 깊고 풍부한 보습감을 가득 채워준다. 또한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피부 자극 지수 0.00으로 무자극 판정을 받아 더욱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허스텔러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은 각기 다른 무드의 매력적인 두 가지 향으로 출시됐다. 프루티한 시트러스 향의 ▲어바웃 타임(About Time)은 상큼 달콤한 스위트 오렌지가 과즙을 내뿜는 듯한 싱그러운 향과 로즈, 자스민, 케리아의 부드러움이 어우러진 향으로, 나만의 공간에서 온전히 누리는 포근한 순간을 떠올리게 한다. 그리너리 우디향이 매력적인 ▲비포 선라이즈(Before Sunrise)는 신선한 라임과 바질에 라벤더가 어우러져 싱그러움과 편안함이 느껴지며, 그윽한 흙 내음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샌달우드와 베티버 향으로 마무리되어 신비로운 아침 푸르른 나무가 우거진 울창한 숲 속에 온 듯한 느낌을 선사한다.

뿐만 아니라 허스텔러 니어바이 라인은 생명을 존중하는 비건 가치를 추구하며,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지속 가능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했다. 니어바이 라인 제품은 2년 내 90% 이상 생분해 가능한 친환경 포장재를 사용하며, 잉크 역시 친환경 수성 잉크를 활용해 ‘자연과의 상생’을 추구하는 클린뷰티 가치를 실현했다. 

허스텔러는 신제품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출시를 기념해 오는 12일까지 W컨셉에서 단품 구매 시 10% 할인을, 2종 듀오 구매 시 20%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니어바이 인텐스 핸드 밤’ 2종은 5월 7일부터 온라인 편집숍 W컨셉, SSG, 카카오 선물하기 등에서 만나볼 수 있다. 용량은 50ml, 소비자가는 21,000원. 

한편 허스텔러는 오랜 시간에 걸쳐 축적된 비건 노하우를 담아, 최상의 자연 원료와 확실한 효능에 집중한 진정한 비건 뷰티를 지향하는 비건 뷰티 브랜드다. 동물성 원료 무첨가, 크루얼티 프리(Cruelty Free, 동물실험을 하지 않는), 친환경 패키지 사용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비건 뷰티의 소명을 실천하고 있으며,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고농축 앰플 라인인 ‘리틀 드롭스(Little Drops)’, 그린 슈퍼푸드 스킨케어 라인인 ‘원더 베지(Wonder Veggie)’ 등이 있다.

뉴스에이 이사라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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