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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박스, 여름맞이 음료와 구독 서비스 출시로 F&B 시장 확대 나선다“영화관이야 카페야? 여름맞이 신메뉴부터 커피 구독 서비스까지!”
주윤성 기자 | 승인 2021.05.21 06:30
[뉴스에이 = 주윤성 기자]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극장을 라이프스타일 전반이 실현되는 ‘공간 플랫폼’으로 탈바꿈하기 위해 다양한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를 선보여 온 메가박스가 새로운 여름맞이 음료 메뉴와 커피 구독 서비스 출시로 F&B 시장 확대에 나선다.

라이프시어터 메가박스(대표 김진선)는 극장에서 즐길 수 있는 여름맞이 음료 신메뉴 7종을 출시하여 메가박스 전 직영점에서 판매한다고 20일 밝혔다.

새롭게 출시되는 메가박스의 음료 메뉴는 계절과일을 사용하여 상큼하고 달콤한 에이드 메뉴 2종 ▲키위레몬에이드(L) ▲파인레몬에이드(L), 논커피 메뉴 2종 ▲아이스초코 ▲아이스밀크티, 티 메뉴 3종 ▲페퍼민트티 ▲캐모마일티 ▲얼그레이티 등이 있다. 특히, 티 메뉴의 경우는 기존 메가박스 부티크 지점에서만 판매되던 음료 메뉴로 다양한 음료에 대한 고객들의 니즈가 반영되어 확대 출시되었다. 기존 탄산음료에 집중되어 있던 음료 메뉴가 다양해져 고객 선택의 폭이 훨씬 넓어지게 되었다.

이외에도 메가박스는 한 달동안 하루 한 잔 커피를 제공하는 ‘커피 구독’ 서비스를 선보여 화제가 되고 있다. 소비 트렌드의 중심으로 올라선 구독 경제에 발맞춰 출시된 메가박스 커피 구독 서비스는 1,000매 한정으로 14,900원에 판매되고 있으며 메가박스 스토어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 고객에게는 영화관람권 1매를 증정하고 있으며, 커피 구독 서비스는 메가박스 강남, 목동, 센트럴, 코엑스 등 전국 11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다. 추후 다양한 메뉴로의 확대 및 고객이 더욱 편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월 자동 정기 결제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메가박스는 라이프스타일 공간 플랫폼으로서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F&B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그 일환으로 지난 3월, 국내 대표 치킨 브랜드 제너시스 BBQ와 업무 협약을 맺고 BBQ 메뉴 판매 및 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해온 바 있다. 더불어, 쿠팡이츠를 통해 메가박스의 다양한 매점 메뉴를 집에서 즐길 수 있도록 딜리버리 서비스도 시작했다. 메가박스는 이러한 시도들을 통해 극장을 단순히 ‘영화만 보는 공간’이 아닌,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라이프스타일 전반이 실현되는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는 계획이다. 

메가박스 관계자는 “이번 프로모션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상 상영관 내 음식물 취식이 금지된 상황에서 음료 메뉴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획되었다”며 “극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메가박스만의 다양한 먹거리를 만나볼 수 있도록 새로운 시도와 구매 채널의 다양화를 이어갈 계획”이라 전했다. 이어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시원하고 쾌적한 메가박스에서 다양한 F&B 메뉴를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메가박스는 영화 ‘분노의 질주:더 얼티메이트’, ‘크루엘라’ 등 다양한 기대작들의 돌비 시네마 개봉을 통해 극장 활성화의 불씨를 당기고 있다.

주윤성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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