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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이달의 혁신주인공’도 정무기획과 진영록 주무관 선정가족이 모여 자녀 생일을 축하하는‘자녀사랑-Day’시책 발굴 및 시행
송재춘 기자 | 승인 2021.05.27 03:05
전북도청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라북도 정무기획과 진영록 주무관이 노사가 함께하는‘이달의 혁신주인공’ 올해 다섯 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됐다.

전북도는 매월 다른 주제로 ‘노사가 함께하는 이달의 혁신주인공’을 선정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달에는 가정의 달을 맞이해 일과 가정의 양립에 기여한 ‘이달의 배려풀 주인공’을 선정했다.

5월의 주인공은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전라북도 소속 전 직원을 대상으로 추천을 받았으며 심사를 통해 진영록 주무관이 최종 선정됐다.

‘이달의 배려풀 주인공’인 진영록 주무관은 격무와 잦은 야근으로 자녀의 생일을 챙기지 못하는 직원들을 위해 자녀 생일날 2시간 조기 퇴근 및 케이크 상품권을 지급해 가족들이 모여 즐거운 저녁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자녀사랑-Day’ 시책을 발굴하고 부서 시행을 추진했다.

또한 매주 월요일 30분 조기 퇴근해 어린이집 하원시간에 자녀를 픽업할 수 있도록 부서 내 유연근무 문화를 조성하는 데 힘썼고 수요일 오후 업무지시 없는 가족사랑의 날에 적극 참여하는 등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배려풀 전북’ 문화 정착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았다.

‘배려풀 전북’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직장 배려문화를 통해 아이 가득한 더 좋은 전북”이라는 의미 주인공인 진영록 주무관에게 최훈 행정부지사가 직접 부서를 방문해 기념선물과 동료 직원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격려했고 도 공무원노동조합에서는 주인공 팝아트 액자를 증정하고 해당 부서에 간식을 제공했다.

이달의 혁신주인공으로 선정된 진 주무관은“작지만 소소한 배려풀 실천이 가정에서도 직장에서도 큰 활력이 되는 것 같다”며 “앞으로도 더욱더 가정과 일이 양립하는 가족친화적인 배려풀 직장문화가 조성되었으면 좋겠다”소감을 전했다.

최훈 전북도 행정부지사는“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시책을 꾸준히 발굴·시행해 아이 낳고 키우며 일하기 좋은 직장문화를 조성하고 이러한 문화를 지역 전반으로 확산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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