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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국민혁명당과 기독자유통일당 양당 통합 선언, 전광훈 목사 당대표 선출고영일 변호사, ‘국민혁명당 정강정책’ 발표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6.24 18:14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혁명당과 기독자유통일당(대표 고형일 변호사)과 통합을 선언했다. 

24일 사랑제일교회에서 두 당은 전당대회를 열고 통합을 선언하고, 당명은 국민혁명당으로 정했다.
 
전광훈 목사는 “당 구성요건을 맞추고 오늘 양당을 하나로 통합 하게 되었다”밝혔다.
 
기독자유통일당 당대표를 지낸 고영일 변호사는 “국민혁명당에서 계속 중요직으로 활동을 할 것임”을 밝히고, 국민혁명당 정강정책을 밝혔다.
 
또한 당 통합 후 국민 혁명당은 전광훈 목사를 당 대표로 추대했다.
이로서 두 당은 국민혁명당 깃발아래 내년 총선과 지방 선거를 치루게 된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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