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1.18 화 03:23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고창군, 구시포·동호 해수욕장 개장8월16일까지 운영.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코로나19 방역 총력
송재춘 기자 | 승인 2021.07.10 01:07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전북 고창군이 9일 오전 구시포와 동호해수욕장을 개장했다.

해수욕장 운영기간은 8월16일까지 39일간으로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다.

군은 개장에 앞서 구시포해수욕장 화장실과 주차장 조성 등 편의시설을 일부 정비했다.

동호해수욕장은 현재 캠핑장 조성사업과 명품솔숲 공사가 진행 중이다.

특히 코로나19로 해외여행이 막힌 상황으로 올해도 해수욕장으로 피서객이 대거 몰릴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에 군은 안전관리 근무인력을 배치해 해수욕장 안전사고 예방과 방역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이에더해 올해는 안심콜과 체온스티커도 도입된다.

해수욕장 진입로 길목에 발열검역소를 설치해 안심콜 전화로 명부작성 시간을 단축할 예정이다.

성수기때는 체온스티커와 발열체크를 병행해 해수욕장 입구의 혼잡도를 낮춰 해수욕장 입구의 교통 체증을 최소화 시킨다.

관리사무소, 화장실, 샤워장 등 다중이용시설에 손소독제 상시 비치하고 다중이용시설과 안전장비·시설에 대해 하루 2회 이상 소독도 실시된다.

해수욕장에 근무하는 모든 종사자 역시 일 2회이상 발열체크를 실시하고 입장객에대한 마스크 착용과 생활속 거리두기 홍보를 강화할 예정이다.

고창군청 홍만수 해양수산과장은 “방문객들이 해수욕장 이용에 조금 불편할 수 있지만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이용을 위해 마스크 착용 의무화 등 방역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