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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 중대본 코로나, ‘수도권 4단계 시행’ 김부겸 총리“백신 접종자 예외없다”‘함께 고통 감내해주길’ 요청, 자영업, 시민 ‘또..언제까지’ 코로나“터지면 교회 향해 조심...?”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7.10 04:45
“똥은 누가 싸고 똥은 또 시민이 자영업자가 그리고 한국교회가 매 맞으면서 치워야 할 판국”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는 신종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정부, 수도권에 거리두기 4단계를 적용’ 결정을 9일 정부청사에서 밝히고, 함께 고통 감내해주길” 기자회견서 말했다.
 
강남 삼성동 무역 센터발 ‘코로나’확진 ‘2030세대 무증상’. ‘델타변이’ 까지 하루 확진자 수도권 500명 넘어 전국 1천명 기록 세울 듯...중대본 수도권 거리두기 단계 조정방안 4단계 12일부터 2주간 시행 적용......종교계 월요일부터 비대면 미사 및 예배, 법회 해야.....그리고 한국교회 90% 이상이 활동하는 한교총 논평‘그동안 확산을 막아온 종교시설들의 경험을 바탕으로 백신접종자 참여, 최소한의 인원이 모이는 기본예배가 진행되도록 구체적인 방안이 만들어져야 할 것이다’ 정부 중대본 요청 할듯....하지만 정부...한국교회 가장 앞서 협조하고 있는데도 코로나 터지면 교회 향해 조심해야 돼, 비대면 예배로 해....교회는 지은죄 없이 또 죄인...
 
갑자기 1천명 이상 확진자 발생, 바로 얼마 전까지 시민들과 자영업자들 희망을 말한 정부를 믿었는데....지금의 이 위기 누가 만들게 한 건지 모를까?
 
실내공연은 1천명 가능 할 때 교회 및 종교단체는 20-%-30%....그런데도 이젠 4단계 비대면.....외부집회는 9명까지 허용...그런데 보수집회 주변..경찰 수백 명, 보수지지자 수백 명 둘러싸여 있는 이상한 구조.....코로나가 지능이 Ai 이상의 수준이라 무조건 보수집회는 막아야 되고 진보단체 집회는 코로나가 선별하니 괜찮은 듯.....진보단체 집회에선 안 생기는 코로나 아!!! 방역을 철저히 했겠지....반면 보수단체 집회는 방역을 안 해서? 그런가....그래서 거기에서만 코로나 확잔되나...
 
불과 열흘 전 정부 1단계 백신 맞은사람 마스크 안써도....갑자기 1천명.... 이제 숨셔도 되나 소비 진작에 기대감 가진 자영업자들 12일부터 시행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결정에 이젠 절망의 목소리조차 낼 힘도.....근 6개월 가까이 손가락만 빤 사람들은.....하늘만 쳐다볼뿐.....
 
얼마 전 까지 시민들과 자영업자들에게 희망의 말을 해온 정부, 근데 9일 중대본 발표, 백신 접종자 예외없다. 사회 곳곳 물거품 된 4단계에 한숨만.....시민들과 자영업자들 생활의 불편함도, 경제적 고통 등 불편함을 감수하고 버티면서 정부를 믿었는데 배신 당한 느낌이다.
 
종교계 특히 한국교회 백신에 대한 불신 연일보도,,,, 불안한 국민들 백신불신.....국민불안 해소를 위해 '정부' 한교총 등 한국교회 연합기관찾아 한국교회 앞장서 백신대열 합류 부탁,,,,, 한교총을 시작으로 각 보수단체 켐페인까지 벌이고 백신을 접종하는 대열에 한국교회 지도자들 가장 앞서 맞고 주변에 독려까지 하며 접종 대열에 ‘솔선수범’ 그런데 4단계 적용. 코로나 1천만명.... 교회 예배 비대면 으로 해.....'백신접종자 에의없다'...이말에 한국교회 또 뒤통수를 맞은 느낌이다.
 
똥은 누가 싼거지? 똥은 누가싸고 똥은 또 시민이 자영업자가 그리고 한국교회가 매 맞으면서 치워야 할 판국이다.
 
왜 정부는 코로나 터지면 특히 한국교회를 공격의 대상으로 삼을까?
그러니 '정치방역이다'고 한국교회가 정부를 못믿고 말하지....

김부겸 총리 “국민들께서 다시 한 번 일상을 양보하고 2주 동안은 관계된 모든 일정들을 연기하거나 취소하고, 2주간만 함께 협력해달라, 고통을 감내해 주길 요청”했다.
 
또“백신 접종자 예외없다.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게 어려움을 드리게 돼 송구하다. 정부는 손실보상법에 따라 최선의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그런데 종교단체 특히 말 잘 듣고 온갖 비난은 다 듣고 협조해온 한국교회. 평생 한 영혼 구원을 삶에 목적을 두고 배고파도 버티면서 살아온 98% 한국교회와 목사들..... 코로나로 어느곳보다 고통 가운데 생에 위기까지 느끼면서도 전체 성도 얼굴은 못봐도 예배를 하나님께 드릴수 있다는 것 때문에 버티어온 한국교회 손실 보상 누가?...정부는.....
 
한국교회는 정부를 향해 한국교회 더이상 죄인 만들지 말고, 교회가 마치 방역 사각지대인양 몰아가지 말고, 지금까지 정상적인 한국교회 소속 중 코로나 확진자 1% 미만인 곳 때린 곳 자꾸 또 때리지 말고, 이젠 솔직해 지길 바란다.
 
알고 있다.
한국교회 구성원들 누가 이렇게 현상태를 만든 것도 알고, 방역에 또 실패하고 지금 대한민국이 위기를 만든것도,  지금 자기들 책임 회피하고 교회를 우습게 대하고 있는 것도 알고, 그래서 코로나 때문에 매 맞았고 억울하지만 한국사회가 지금 위기에 빠진 것도 알기에 또 협조 하겠지만....
 
정부는 한국교회를 바보로 알면 안 된다.
지금 위기 상황인줄 알고 있고, 지금까지 선제적 방역을 해온 것처럼 한국교회는 누구보다 어떤 곳보다 앞서서 지켜갈 것이다.
 
한국교회 정부에게 돈 달라고 안하고. 재정지원 바라지도 않는다. 한국교회 손실 보상 요청도 안한다.
 
단지 숨통을 조금이라도 쉬게 하면 되는데....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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