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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하고 싶은 말)코로나, 특히 한국교회선 전염력 강해‘비대면 예배’, 낯엔 전파 안 되나?”Ai 지능 가진 코로나 6시 이후엔 전파력 강해서 큰가? 중대본 2명만 허용 믿어 줘야겠지?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7.11 19:06
위 사진으로 올린 톡 캡쳐는 초복 맞은 오늘 두 사람의 대화다.
경기 약사회 이동욱 회장은 ‘지하철, 백화점 코로나 안 걸리나, 왜? 교회만 예배 못 드리게 하고 있어'라고 중대본의 형평성 잃은 결정에 대하여 코로나 이후 부터 지금까지 해온 주장이다.

그런데 맞는거 같다.
이동욱 회장의 지위가 의사 이고 약사회 회장이라서가 아니고,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같은 동질감을 같는 것은 그가 보고 느낀 대로 코로나 터진 후 방역을 처음부터 선재적 대응을 해온 한국 교회를 믿고 종교적 행위인 예배 드리는거 맡겻어야 하는데 무조건 막아왔다.... 최선을 다해서.....그리고 여론까지 한국교회를 이사회와 분리 시키려는 듯 죄인으로 만들어 오는 일에도......교회는 예배는 막지만 말아 달라고 했는데 지금까지도 교회는 공격만 받아오게 해 왔던 것을......   
 
진짜 웃겨서 이해를 못해서 쓰는 글인데 강남 테헤란로 무역에 소재한 백화점서 확진자 많이 생기고, 위험 상황이고, 거기 때문인가? 중대본 4단계 12일부터 시작, 근데 교회는 한곳만 터져도 중대본 발표에 언론들 앞다투어 교회 발 확진자 발표, 한국교회 전체가 확진자 만드는 장소로 죄인 만들어 버렸는데 백화점은 행사 축소 해서 진행 한다는 기사만 방송을 통해 내보내고....거길 찾는 사람이 줄어서라고.....결국 사람이 오가고 영업를 하고 있는것.....뭐지?
 
서민 경제 활성화 위해서,,, 아님 한국교회 돈이 없어서 인가? 아하!!!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려는 움직임 있으니까 한국교회 통합 깨부수려고.....교회에 대해선 관대하지 못함서 이것 형평성 잃은 것 아닌가? 그래서 한국교회가 정치방역이라고 말하는 것을....교회는 일주일에 한번 밖에서 활동하던 성도들이 영혼의 안식을 얻고 새로운 힘을 얻어 세상에서 이겨나가기 위해 오는 곳인데......교회는 또 밖에서 돈을 벌어 생활하는 성도들은 죽은 후에 시민권은 하늘에 있지만 지금은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에서 세금도 내고 교회목사도 세금 내면서 사는 대한민국 국민인데....개인사업자는 아니지만 성도들 중 공무원, 은행 다니는 사람들에겐 회사에서 소속된 곳에서 교회도 못 가게 하고 그래도 참았는데....
 
한국교회 바보 아닌데...9일 김부겸 총리 중대본 대표로서 4단계 발표까지 한국교회는 참고 또 참고 그러면서 정부에 한국교회 정부에 최선을 다해 진심으로 협조 했는데....한국교회 4단계 결정에서 배려하지 않고 지들 맘대로 발표....
 
지금의 코로나로 맞은 상태 2주간으로 끝날까?
얼마나 한국교회 우습게 봤음 이런 결정을....눈가리고 아웅..... NCCK에서 신천지는 한 곳, 한국교회서 코로나 확진자 많이 나왔다고, 한국교회 성도들이 내는 돈으로 활동하는 이들은 한국교회가 아니고 같은 편도 아니고.... 진짜 정부는 이들이 말한 교회가 확진자가 많아 방역 책임져야 한다는 발표에 힘을 얻어서....한국교회 전체 구성원 중 5%도 안되는 이들 목소리를 믿고.......근데 왜 백신 맞을 땐 백신 접종률 적으니까 한국교회에서 제일큰 단체인 한교총에 와서 애걸복걸 하면서 한국교회가 ’지도자들에게 솔선수범‘ 해주길 협조를 구하고 나이든 한국교회 지도자들 국민도 믿지못할 접종을 목숨걸고 하러 갔을까.....
 
한국교회 지금 분노하고 있다.
분명 2주간으로 끝날 상항이 아니고 당분간은 진행될 상황으로 보이기에 ,,,,왜 2주간 발표를......아 정부 코로나 정책에 실패했다고 국민들이 보고 있는 시선을 알기 때문에...무서워서...눈가리고 아웅....그리고 떡줄께 하면서 시간끌려고...
 
그러나 작년에 이어 또 한 번 한국교회를 제물 삼고 싶겠지만 한국교회가 지금 중대본 지켜보고 있고, 한국교회 내부 움직임이 일고 있다는 것을....인지해야 할 것.
 
한교총 대표회장인 소강석 목사가 자신의 SNS에서 “외로울수록 누군가를 만나고 좋은 공동체에 들어가서 소속감을 가져야 된다는 겁니다”. 외로움을 극복하게 하고 이기게 하는 가장 좋은 공동체가 교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라고 그리고 그런 차원에서 중대본 획일적인 비대면 예배 발표 아쉽다 안타까워 말한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위 두 사람 대화에서 살펴보았듯이 “Ai 지능 가진 코로나 6시 이후엔 전파력이 커지고 강해지는가?(알지 밤에라도 돌아다니지말라는 것) 중대본 6시 이후 2명만 허용 믿어 줘야겠지?”하고, 코로나가 인공지능이 있는 것으로 말하는 것에서 중대본은 4단계 발표에서 세밀하게 보지 못한 실수를 인정하고 지금이라도 다시금 세밀하게 살펴서 발표를 다시 하여 자영업자, 국민, 종교계에 대한 추가 발표를 해야 할 것이다.
 
왜 코로나로 그렇잖아도 심적으로 위축되고 지쳐 있는 국민들 대부분이 정부를 믿고 이해하고 싶으니까? 말이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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