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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의사회 이동욱 회장은“국내 코로나 4차 대폭발 원인? 그것 정말 몰라서 묻나!“정치적악용,‘선별 방역’1.200만 성도, 신앙의 눈으로 현 상황에 대하여 한 목소리 내야”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7.12 12:58
“방역담당 공무원. 국회의원 월급 자진, 20%씩 연동하고, 깎아서 자영업자 고통 분담해야”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이 새로운 방역 4단계 지침과 관련 정부를 향해 쓴 목소리를 냈다.
 
경기도 의사회 이동욱 회장
이동욱 회장은“환기 잘 되는 야외는 위험하고 밀폐된 실내는 안전하다는 거꾸로 방역 지속하는데 확진자가 어떻게 줄어드나!”며“실내콘서트 5천명 되고 야외집회는 10명 금지라는 것 계속 해도 되니 참 좋겠다. 그게 방역 수칙이냐? 국민 우롱이냐?‘면서“곧 코로나 종식된다고 설레발 사기친 인간들이 현 대통령이고 노란 옷 입은 방역 일자무식 총리 아니었나?’라고 일갈했다.
 
이어 이회장은“왜 4차 폭발 직전에 개최된 민노종 집회 탓은 못 하냐?”면서“절대 책임질 일은 없고 국민만 선택적으로 때려 잡으면 되는 이 정권은 팔자 참 편해서 좋겠다”고 지적하고“남탓 정권 당신들 국민기만 엉터리 방역 때문이지 애꿎은 국민 탓이냐!”고 분노했다.
 
또한 이동욱 회장은 언론들도 바른 목소리를 내야 할 것을 주문했다.
 
이 회장은“언론들이 입은 비뚤어져도 말은 똑바로 하자!”며”이번에 확진자 쏟아지는 밀폐된 백화점은 4단계 되어도 인원 제한 없고, 마스크 쓰고 선제적 방역해온 교회는 예배 마다 마스크 썼는데 또 예배 금지로 4단계 발표한 정부향해 국민의 목소리로 한마디 못하고, 신체가 닿는 밀폐된 전철은 하루 700만 명 밀집해도 체온 체크조차 안 해도 코로나 전파 절대 없는가?에 대하여 의문 한번 없어야 되겠는가?”라고 질타했다.
 
이동욱 회장은 기독교인들을 향해 한마디 말했다.
 
이 회장은“정부덕에 4단계에서 일요일 날 놀이공원 가고, 노래방가고, 콘서트 가고, 백화점 가면서 예배는 안 드려도 된다고 생각하는 신앙인들이 있다면 신앙의 본질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정부가 코로나로 정치적으로 악용하여 선별 방역하고 있는 것을 깨닫고, 1.200만 성도는 신앙의 눈으로 현 상황에 대하여 한 목소리를 내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회장은“코로나 1단계식 올려 자영업자 피해 증가할 때마다 공정하게 방역담당 공무원. 국회의원들 월급 자진해서 20%씩 연동해서 깎아서 코로나로 국민들 고통을 분담하라”고 덧붙였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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