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2.5.27 금 21:56
상단여백
HOME 전국뉴스 전북
권익현 부안군수 “코로나19 4차 대유행 선제적 대응 최선”주요 간부회의서 강조…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철저 주문
송재춘 기자 | 승인 2021.07.12 22:58
권익현 부안군수
(전북본부 = 송재춘 기자) 권익현 부안군수가 코로나19 4차 대유행과 관련해 선제적 대응을 통한 유입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권익현 군수는 12일 열린 주요 간부회의에서 “코로나19 하루 확진자가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4차 대유행이 본격적으로 일어나면서 수도권에는 오늘부터 2주간 거리두기 최고단계인 4단계가 적용된다”며 “선제적인 방역조치를 통해 코로나19 유입을 차단할 수 있도록 방역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세계적으로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고 무더운 날씨로 에어컨 사용이 늘고 환기가 잘 안되면서 전염력이 높아지는 등 비수도권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며 “수도권 방문을 자제하고 언제 어디서나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밝혔다.

권익현 군수는 또 “장마와 집중호우로 인해 농작물 병해충 발생이 우려된다”며 “적극적인 예찰을 통해 적기에 방제할 수 있도록 장마철 농작물 병해충 방제 및 영농지도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와 함께 “2021년 하반기 정기인사에 따른 업무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업무 인계인수를 철저히 해 달라”며 “업무 미숙지로 인한 군민불편과 이로 인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업무를 파악해 달라”고 언급했다.


송재춘 기자  newsajb@newsa.co.kr

<저작권자 © 뉴스에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재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대표인사말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대로18길 9 (시흥동) 201호  |  대표전화 : 02-6083-0691   |   팩스 : 02-6406-0691    
이메일 : newsa@newsa.co.kr
등록번호 : 서울 아 01287  |  등록일 : 2008.05.09  |  발행인 : 정국희  |  편집인 : 이광원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사라
뉴스에이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뉴스에이.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