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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혁명당, 전광훈 목사, “정부, 코로나 확진 급증, 핑계로 4단계 발표 정치방역 사기극”“비대면 예배는 교회 와해시키려는 종교 탄압, 국민저항권 발동” 선언
이광원 기자 | 승인 2021.07.14 22:51
“교회 선제적 대응으로 확진자 없어, 교회 정부 제재 굴하지 말고 즉각 대면예배 실시
”17만명 검사하는데 1,000명 넘는 것 당연, 검사 수 늘려 확진자 대량 양성”
“4단계로 6시 이후 40년 만에 통행금지, 방역을 핑계로 계엄령”
 
[뉴스에이 = 이광원 기자] 국민혁명당(당 대표 전광훈목사/사랑제일교회)은 14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긴급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발표는 “정치방역사기극”이라고 발표했다.

국민혁명당은 이날 기자회견 전 입구에서 취재에 임한 기자들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개인 진단 키트 검사와 열 체크, 손 소독과 참석자 방문 명단 기제 후 입장시켰다.
 
강연재 변호사는 “국민혁명당은 각 공당이 기자회견을 함 같이 국민혁당은 공식 정당으로서 모든 절차에 따라 기자회견을 하는 것이다”고 밝혔다.
 
전광훈 목사는 기자회견을 하면서 과거와 달리 한국교회와 국민들을 향해 말할 때는 거친 표현보다는 언어를 바꾸어 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현 정부와 국민의힘 당을 향해 말할 때는 거침없었다.

 
전광훈 목사는 “정부 입맛대로 코로나 사기를 통해 국민들을 탄압하는 것에 대해 더 이상 굴종하지 않겠다”면서“첫째 한기총 증경 대표회장으로서 한국교회를 대표하여 말 할 것이다. 둘째 국민혁명당 당 대표로서 말 하겠다”고 입을 열었다.
 
전광훈 목사는“난 정치를 하고 싶은 목사가 아니다. 70을 내다보는 이 나이에 이렇게까지 할 수밖에 없는 것은 정치방역으로 교회를 제물로 삼아 권력을 보호하려는 문 정권에 한국교회의 목소리를 내야 하기 때문이다”면서“교회를 탄압하는 문재인에게 저항하지 않는 교회와 목회자는 세상 권력을 하나님보다 더 두려워하는 것이다”며“한국교회와 성도는 문 정권의 정치방역으로 예배를 중지시키는 것에 대하여 강력하게 저항해야 한다, 교회들은 정치방역에 무릎 꿇지 말고 대항 할 것을 선포한다”고 말했다.
 
이어 전 목사는“감염의 온상인 다중 이용시설 백화점, 지하철, 대형마트의 이용을 허용하면서,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교회 예배 전면금지 명령은 한국교회와 성도를 와해시키려는 문재인의 종교탄압이다”면서“감염의 온상인 다중 이용시설 백화점, 지하철, 대형마트의 이용을 허용하고, 사람의 뒤통수를 보고 옆으로 간격을 두고, 예배를 드리는 교회는 영화관과 공연장과 같이 제3그룹에 편성 했어야 하는데 교회를 유흥음식점 및 술집이 포함 된 1그룹에 넣어 선제적 방역수칙을 준수해온 교회 예배를 막는 것이 바로 한국교회와 성도를 와해시키려는 문재인의 종교탄압 이다. 강력하게 규탄해야 한다”고 했다.
 
또한 전목사는“모든 교회는 스스로 방역할 능력이 충분하다. 또한 백신을 접종했음에도 강제하는 것도 문제가 있다. 혹시라도 예배 중 확진이 나오면 당사자를 2주간 격리하는 등 알아서 조치하면 되는 것을 정교분리원칙에 따라 국가가 예배를 이래라 저래라 할 이유가 없다”며 “모든 교회는 당장 이번 주부터 대면 예배를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광훈 목사는 국민혁명당 당 대표로서“대한민국이 과거 1945년에서 1950년 사이 이승만인가? 박헌영인가? 와 6.25 전쟁 등 두 번의 위기가 있었지만 미군의 도움으로 이겨냈다. 하지만 이번에 3번째 위기가 온 것은 이겨나갈지 의문이다”면서“정부는 대선정국을 유리하게 이끌고, 8.15 보수세력 집결을 원천 차단키 위해 확진 숫자를 확대하기 위해 양성자 주변 모든 가족에 무차별 검사를 하여, 확진자 수로 사기를 쳐 국민을 통제하고 있다”며“이것은 자영업자를 말살하며 교회 예배를 탄압하고 문재인 규탄 집회의 자유를 봉쇄하려는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전대표는“코로나 검사가 매일 17만 명 정도 이뤄지고 있는데, 일반적인 확진률이 1%라는 것을 감안할 때, 일일 확진자 수가 1,000명이 넘는 것은 너무도 당연하다”면서“지난해 광화문에서 대규모 8.15 집회에서 실제 광화문에서의 확산은 없었다”면서“지난해 8.15 집회에 참석한 이들 중 35,000명이 강제추적 검사를 받았고, 이 중 확진률은 단 0.8%에 그쳤다. 이는 일반인 확진률 1.4%에도 크게 못 미치는 수치로 당시 정치 방역에 의해 광화문이 코로나의 온상으로 둔갑 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전광훈 당 대표는“과연 우연일까? 8.15를 임시공휴일로 정하고 국민들에 돈까지 줘가며 놀러가도록 했고, 당시 해운대에 모인 숫자가 60만 명이지만 해운대에서 확진자가 나왔다는 말은 없었다”고 질타하고“나라를 살리기 위해 범국민대회를 개최하고 보수세력이 몰린 8.15 광화문 집회를 교회발로 묶어 나를 겨냥해서 구속시켰던 것이다, 죄가 없어 나왔지만 그 시간 누가 책임져 줄 것인가”라고 덧붙였다.
 
이어 고영일 부대표, 이명규 국민특검단장, 강연재, 구주화, 유승수 대변인 등 전국변호사로 구성 된 변호인단 '문재인 체포' 국민특검단은 정치 방역 거부권과 국민 저항권을 행사할 것을 밝혔다.
 
국민특검단 이명규 단장은 “코로나 4단계 발표에서 6시 이후 2인 모임 금지로 야간 통행금지가 40년 만에 부활, 방역을 핑계로 계엄령 발표다”면서“풀뿌리 경제인 민초들의 근간인 자영업자 죽이는 이번 발표는 IMF보다 과거 군사독재보다 더한 만큼 국가를 살려야 한다는 마음으로 국민 저항권을 행사 하겠다”고 밝혔다.
 
이 단장은 “정부가 타깃으로 삼는 곳은 교회라는 것이 이번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에서 나타났다”면서“기독교를 집중 탄압하고 있다. 현 정부의 사기 방역의 부역 정당인 국민의힘도 심판 받아야 한다”며 “국민모두가 국민 저항권을 위해 손에 손을 잡고 거리로 나와야 한다”고 덧붙였다.
 
국민혁명당 고영일 부대표는 “국민의 힘은 보수정당이 아니다. 국가보안법 및 종교계를 무너트리려는 정부에 대하여 막지 못하고 있는 국민의힘은 보수의 뿌리를 버린 것이다”면서“국민의힘은 중국공산당의 제2중대다”며 “더불어민주당과 같은 맥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고 부대표는“대한민국을 살리려는 국민혁명당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우리 당의 뜻에 애국시민들과 한국교회 목회자와 성도들이 큰 관심을 가져 달라”고 덧붙였다.
 
국민특검단 유승수 변호사는 “종교적인 살처분을 현 정부가 자행하고 있다”며 “가만히 있으면 죽을 수밖에 없기에 당당하게 나서야 할 때다”고 말했다.
 
구주화 대변인은 “예배의 본질을 침해하고 있다”며 “교회와 목회자 및 성도들이 모이는 것을 포기 하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4.15 부정선거대책위 문수정 변호사는 “정부의 코로나 사기 방역은 왕따 방역이 K 방역의 현실이다”며 “하루에 1천만 이상이 나오는데도 아무런 논평을 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문 변호사는 “빽빽하게 들어찬 지하철 발 통계가 나온 적이 없다”며 “8.15 집회가 두려워해서 국민들의 입을 막는 것이다”고 말했다.
 
강연재 대변인은 “검사 숫자 조정에 따라 코로나 사기 방역이 달라진다”며 “교회, 8.15 집회 등에 대해서는 강제로 검사를 하는데 이것은 범죄다. 현재 18만 명씩 검사를 하고 있다. 선제 검사라는 명분을 내세워 나온 것이 4단계다. 지금까지 확진률에 못 미치는 0.7%다. 과학과 통계로 해야 한다. 국민저항권을 발동하겠다”고 밝혔다.
 
국민혁명당 이은재 홍보위원장은 “야외 집회서는 0%다고 방역당국이 밝힌바 있다”면서“결코 거짓은 진실을 꺾을 수 없다. 정부는 우리 당과 보수 애국세력을 코로나 거짓된 정치 방역으로 묶으려고 하겠지만 우리는 방역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면서“자유 대한민국을 되찾기 위해 우리는 결코 투쟁을 멈추지 않고, 8.15 집회를 돌파 집회를 할 것이고, 대면예배 또한 강행 하겠다”고 밝혔다.

이광원 기자  newsa@news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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